예술이 우리를 따라하기도 하고,
우리가 예술을 따라하기도 한다.
따라서 우리가 예술 같은 인생을 만드는 것도 가능하다.
그것이 공포든, 스릴러든, 로맨스든, 어드벤쳐든
우리가 쓰기 나름이다.
일상에서 의미를 발견하는 사람, 수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