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를 포기할 수 없는 없는 이유는 단 하나,내가 변하고 있다는 걸 몸소 느끼기 때문이다. 모든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나의 감정과 생각을 계속 계속 적어내리길. 매일매일 명료해지는, 점점 흔들리지 않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우리가 현재 못났든, 과거가 어떻든글쓰기는 나 자신과의 화해를 도와주고, 내 자신에게 확신을 갖게 한다. 다시 시작할 용기를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