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된다

‘잘’ 쓰는 사람들이 많으니까,

나는 ‘이렇게’ 써도 될 것 같다.

난 잘난 걸로는 대결이 안된다.

동정심 혹은 친근함(무한도전의 ‘바보형’이나 ‘하찮은’ 컨셉 같은..)으로 잘난 사람들 틈에서 지친 사람들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자.

틈새시장을 노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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