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기쁨에 업혀 같이 기뻐지고 싶고,너의 슬픔을 등에 업고 나도 같이 치유 받고 싶다. 나 나쁜 거 아니겠지.결론은 너가 필요하단 말이다. 너 때문에 기뻐하고 치유 받으려면 너를 좋아해야 한다. 나는 오늘도 너를 좋아하기를 선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