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바꾸기 위해 많은 흔한 좋은 말들을 했었다. 그런데 내가 했던 말들을 진짜로 믿느냐가 관건인 것 같다.진짜로 믿는다면 나의 행동은 달라질 것이고 그것이 내 운명을 바꿀 것이다.
일상에서 의미를 발견하는 사람, 수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