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타인이 나를 사랑하지 않으면 살아갈 수 없는 존재라, 그토록 자신을 꾸미고 남에게 잘 보이려 하고 타인을 돕고 살려고 하는지도 모르겠다.
일상에서 의미를 발견하는 사람, 수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