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쨌든 그 시간을 그들 덕분에 견디어낸 것은 사실이다.가끔 그들이 귀찮아지더라도,언젠가 또 그들 덕분에 견딜 날을 생각하며 또 함께 나아가보자. 그 날은 반드시 오니까.
일상에서 의미를 발견하는 사람, 수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