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 받은 사람한테는 별 것 아닌 친절이라도 마음에 깊이 남는다.그 하나의 웃음, 따뜻한 눈빛을 부여잡고 오늘을 산다. 친절할 수 있다는 것 그 자체로 우리의 힘을 보여주는 것이다. 고급과 싸구려의 차이점은 사려 깊은 디테일이 있음과 없음의 차이다. 우리는 서로에게 이로운 방식으로 자신의 힘을 보여줄 수 있다.
일상에서 의미를 발견하는 사람, 수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