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너를 알고 싶어"이 말이 사람이 사람에게 가질 수 있는 최고의 관심이 아닐까 싶다.'여지'를 두기에 상대방을 가둬두지 않는 관심.그러면서도 너에게서 더 나은 모습을 찾을 수 있음을 '포기'하지 않는 건강한 기대. 무엇보다 중요한 건, '너는 혼자가 아니야' 라는 강력한 연결감.
일상에서 의미를 발견하는 사람, 수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