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 정답이 없으니
나는 이 진리를 붙들고 살아가겠다.
정답은 없다.
그러니 쫄 것도 없고, 불안할 것도 없다.
내 옆에 단 한명이라도
날 따뜻한 눈으로 바라봐주는 사람이 있다면,
내 뜻을 밀고 나가자.
오늘의 하루는 다른 누구의 하루도 아닌,
'내' 인생이라는 걸 늘 기억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