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쓰는 글은 결국 희망을 향해야 한다.
우리가 불편한 진실을 쓰든, 미화된 쓰레기를 쓰든,
결국은 어떻게든 희망을 향해 있는 모든 행위인 것이다.
자살은 그것에서밖에 희망을 발견하지 못한 사람의 마지막 자발적 행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