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글이의 그림일기
늘어가는 말재간 22.03. 28
by
뽀글이 주인님
Sep 18. 2022
평소 비염이 있던 7살 어린이. 그탓인지 밤에 춥게 잔 탓인지 콧물이 나서 오늘도 어린이집 대신 오능으로 출근했다. 고라니 찾겠다고 한참을 뛰어 다니다 결국 고라니 똥만 보고 돌아나오는데 안고 가잖다. 반장난으로 안고 나오는데 엄마한테 안기니까 행복하단다. 아무리 생각해도 걷기 싫어서 잔머리 쓰는것 같은데 저리 말하니 내려놓지도 못하고…갈수록 말재간만 느는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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