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상값 생각

by The reader


취재 전 자투리 시간 생겨
멸치국수 한 그릇 시켜두고
식당 입구 글귀만 뚫어지게 보네.
평생 못 갚을 것만 같은 외상값 생각.


매거진의 이전글악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