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라앉은 날.
부러진 날개를 잡고
by
잡동산이
Aug 30. 2024
꿈 뒤로
세
상 뒤
로
몸
뒤로
눈길
뒤로
물러나서
여전히.
아직.
언제나.
어디로
.
묻지 않는
날.
단 하루 만이라도.
잠깐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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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고통
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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