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장 1편 #7 F 동명왕편 주석: <● (천-왕[王]이) ① 천天에 올랐다.> <●①升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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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1편 #7 G 동명왕편 주석: <① 하-백[河-伯]이 ② 크게 화내었으며, ● 말하기를 "③ 너는 ④ 내 가르침[訓]을 따르지 않았으며, ⑤ 마침내 우리 가문[門]을 부끄럽도록 하였다."라고 하였다. ● (하-백이) ⑥ 가까운 사람들[左右]에게 명령하니, ● (사람들이) ⑦ 여자의 입을 꿰어 당겼다. ⑧ 그(=여자의) 입술[唇吻] 길이가 ⑨ 3자[尺]가 되었지만, ● (하-백은) ⑩ 다만 (남을) 따르는 남자[奴], (남을) 따르는 여자[婢] 2명[人]을 (여자에게) 주고 ⑪ (여자를) 우발(-택)[優渤]의 물[水] 가운데에 떨어뜨렸다[貶]. ⑫ 우발優渤은 못[澤]의 이름이고 ⑬ 지금 태백-산[太伯-山]의 남쪽에 있다.> <①河伯②大怒●曰③汝④不從我訓⑤終辱我門●⑥令左右●⑦絞挽女口⑧其唇吻長⑨三尺●⑩唯與奴婢二人⑪貶於優渤水中⑫優渤澤名⑬今在太伯山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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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2편 #6 H-1 동명왕편 주석: <(왕이 말하기를 ")● (내가) ① 감히 너[君] (비류-)왕에게 물으니, ● (너는) ② 누구를 잇는 후손인가?"라고 하였다. ③ (송)양이 ● 말하기를 "④ 나[予]는 ⑤ 선인仙人의 후손이다.("라고 하였다.)> <(王曰)●①敢問君王●②繼誰之後③讓●曰④予⑤是仙人之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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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2편 #6 H-2 동명왕편 주석: <① 송양이 ● 바라기를, ② 도읍을 세운 일이 앞선 것, 뒤처진 것으로 ● (고구려-국이) ③ (비류-국을) 따르는 무리[附庸]가 되었으면, 하였다. ④ 왕이 ⑤ 궁宮, 실室을 지으면서 ⑥ 썩은 나무들을 가지고 ⑦ (나무들이) 기둥들이 되도록 하였으며, ● 그리하여 ⑧ (기둥들의) 오래됨이 1,000세歲와 같았다. ⑨ 송양이 ⑩ 와서 (기둥들의 오래됨을) 보았으며, ⑪ 마침내 도읍을 세운 일이 앞선 것, 뒤처진 것을 감히 다투지 않았다.> <①松讓●欲②以立都先後●③爲附庸④王⑤造宮室⑥以朽木⑦爲柱●故⑧如千歲⑨松讓⑩來見⑪竟不敢爭立都先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