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1장 2편 #8까지 옮김
사국고사의 자료들을 한 곳에 모아놓는 일이 1부의 1장 2편 #8까지 진행되었습니다. 시간나는대로, 사국고사의 내용이 진행되는 곳까지 모두 옮겨 모아두려 합니다. 처음 해석할 때의 말투로 그 뒤 해석할 때의 말투에 맞추어 좀 다듬어놓고.
다양한 자료들을 읽어가며, 같은 것은 섞고[雜同] 다른 것은 흩어내어[散異] 네 나라의 옛 일들을 이해하고 이야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