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서

by 잡동산이

1장 2편 #9 L 상서 우서편 요전: (제帝가 말하기를 ")① 366날마다[朞] ② 남는[閏] (날들을 보탠) 달[月]로써(=달을 두어) ③ 4(가지) 때들을 바로잡고(=4가지 때들에 맞추어) ④ 세들[歲]을 이루도록 하라.("라고 하였다.) (帝曰)①朞三百有六旬有六日②以閏月③定四時④成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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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3편 #1 C 상서대전: (무-왕[武-王]이) ① 기-자[箕-子]의 갇힘[囚]을(=갇혀있던 기-자를) 풀어주었다. ② 기-자는 ③ (은殷을 이겨낸) 주가(=주 무-왕이) (자신을) 풀어주는 것을 참지 않았다. ● (기-자가) ④ 달아나 조선朝鮮으로 갔다. ⑤ 무-왕이 ⑥ (기-자가 조선으로 달아난 일을) 듣고 ⑦ 이어 조선에 (기-자를) 봉하도록[封] 하였다. ⑧ 기-자가 ⑨ 마침내 주가 봉하는 것[封]을 받아들였다. ⑩ (기자에게 주에) 신하노릇하는 예[臣禮]가 없을(=기-자가 주에 신하노릇하는 예를 갖추지 않을) 수 없었다. ⑪ 그리하여 ⑫ 13사祀에 ● (기-자가) ⑬ (주에) 와서 (왕을) 보았다. ⑭ 무-왕이 ⑮ 그(=기-자가) (왕을) 보는 것에 이어 ⑯ (기-자에게) 홍범洪範을 물었다. ①釋箕子之囚②箕子③不忍周之釋●④走之朝鮮⑤武王⑥聞之⑦因以朝鮮封之⑧箕子⑨旣受周之封●⑩不得無臣禮⑪故⑫於十三祀⑬來朝⑭武王⑮因其朝⑯而問洪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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