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 흉노열전

by 잡동산이

1장 3편 #27 AO 사기 흉노열전: ① 조趙 양-자[襄-子]가 ② 구주(-산)[句注]을 넘었으며[踰] ③ 대代를 깨트리고[破] 아울러[幷] ● (조가) ④ 북쪽 변방 사람들[胡], 맥貉을 마주하도록[臨] 하였다. ①趙襄子②踰句注③而破幷代●④以臨胡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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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4편 #1 C-1 사기 흉노열전: ① 연燕의 북쪽에는 ② 동호東胡, 산융山戎이 있었다. ... ③ 연에는 ④ 슬기로운 장수[賢將] 진개秦開가 있었다. ● (진개는) ⑤ 호胡(= 북쪽 변방 사람들)에게 볼모가 되었는데 ⑥ 호가 ● 많이 ⑦ 그[之](= 진개)를 믿었다. ● (진개는) ⑧ 돌아와서 ⑨ 덮쳐 ⑩ 동호東胡를 깨트리고 달아나도록 하였다. ⑪ 동호가 ⑫ 1,000리 남짓[千餘里]을 물러났다[卻]. ... ⑬ 연은 ● 또한 ⑭ 긴 성[長-城]을 쌓았는데 ● (긴 성은) ⑮ 조양造陽으로부터 ⑯ 양평襄平에 이르렀다. ● (연은) ⑰ 상곡(-군)[上谷], 어양(-군)[漁陽], 우북평(-군)[右北平], 요서(-군)[遼西], 요동-군[遼東-郡]을 두어 ● (군들이) ⑱ 호胡를(= 북쪽 변방 사람들을) 막도록 하였다. ①燕北②有東胡山戎...③燕④有賢將秦開●⑤爲質於胡⑥胡●甚⑦信之●⑧歸⑤●⑨而襲⑩破走東胡⑥東胡⑫卻千餘里...⑬燕●亦⑭築長城⑮自造陽⑯至襄平●⑰置上谷漁陽右北平遼西遼東郡●⑱以拒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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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4편 #2 C-2-(1) 사기 흉노열전: ① 뒤에 ② 진秦이 ③ 6(개) 국들[國]을 없앴다. ④ 시-황제[始-皇帝]가 ⑤ 몽염에게 시키니 ● (몽염이) ⑥ 100,000(명) 무리[衆]를 거느렸고 ● (무리가) ⑦ 북쪽으로 가서 ⑧ 호胡를(= 북쪽 변방 사람들을) 치고 ⑨ 하남河南의 땅을 모두 거두었다. ● 이어 ⑩ 하河가 ⑪ 새塞가 되니 ● (몽염이) ⑫ 44(개) 현이 있는 성들[縣城]을 쌓았는데 ● (성들이) ⑬ 하河에 맞닿았다. ● (몽염이) ⑭ 떠나온 사람들[適](=죄지어 멀리 보내진 사람들[謫])을 옮기고 ● (그런 사람들이) 지키는 군사들[戍]이 되어 ⑮ 그것들[之](= 성들)을 채우도록 하였다. ● (몽염이) ⑯ (성들 사이에) 곧바른 길을 뚫었는데[通] ● (길은) ⑰ 구원九原으로부터 ⑱ 운양雲陽에 이르렀다. ● 이어 ⑲ 산의 험함[險]을 곁에 두고[邊] ⑳ 물 흐르는 골짜기를 팠으며[塹], ㉑ 고칠 수 있는 곳[繕]에서는 ㉒ 그곳[之]을 다스렸다. ㉓ 임조臨洮에서 일어나 ㉔ 요동遼東에 이르기까지 ㉕ 10,000리 남짓이었다. ● 또한 ㉖ 하河를 건너가 ㉗ 양-산[陽-山], 북가北假의 가운데에 기대었다. ㉘ 이 때를 맞아 ㉙ 동호東胡가 ㉚ 강하여졌으며, ㉛ 월씨月氏가 ㉜ 일어났다. ㉝ 흉노匈奴의 선우單于는 ● 말하기를 ㉞ 두만頭曼이라고 하였다. ㉟ 두만은 ㊱ 진秦을 이겨내지 않았고(= 못하였고), ㊲ 북쪽으로 가서 ㊳ (머무는 곳들을) 옮겼다. ①後②秦③滅六國④而始皇帝⑤使蒙恬●⑥將十萬之衆●⑦北⑧擊胡⑨悉收河南地●因⑩河⑪爲塞●⑫筑四十四縣城●⑬臨河●⑭徙適●戍⑮以充之●⑯而通直道●⑰自九原⑱至雲陽●因⑲邊山險⑳塹谿谷㉑可繕者㉒治之㉓起臨洮㉔至遼東㉕萬餘里●又㉖度河㉗據陽山北假中㉘當是之時㉙東胡㉚彊㉛而月氏㉜盛㉝匈奴單于●曰㉞頭曼㉟頭曼㊱不勝秦㊲北㊳徙


1장 4편 #3 C-2-(2) 사기 흉노열전: ① 10년 남짓을 지내며 ② 몽염이 ③ 죽었고 ④ 여러 후들[侯]은 ⑤ 진秦에 등돌렸다. ⑥ 중(-원)[中]의 국들[國]이 ⑦ 시끄럽고 어지러웠다. ⑧ 여러 사람들[諸], ⑨ 진秦이 죄지은 사람들을 옮겼던 바 ⑩ 변방을 지키는 이들[戍邊者] ⑪ 모두 ⑫ 돌아갔다. ... ● 이윽고 ⑬ (흉노의 선우) 모돈冒頓이 ⑭ 군사들이 ⑮ 이르러 치도록 하니 ● (군사들이) ⑯ 동호東胡를 크게 깨트리고 왕王을 없앴다[滅]. ... ● (모돈은) ⑰ 진秦이 몽오로 하여금 흉노에게서 빼앗도록 하였던 곳이었던 곳들을 모두 되돌리니 ⑱ (흉노의) 땅이라는 곳은 ⑲ 한漢과 더불어 ⑳ 옛 하남의 새들을 관關으로 하여 ㉑ 조나朝那, 부시膚施에 이르렀다. ● 이윽고 ㉒ 연燕, 대代를 침범하였다. ... ㉓ (흉노의) 여러 왼쪽 땅[方]의 왕들[王], 장수들[將]은 ㉔ 동쪽 땅에 머물렀는데, ● (그 동쪽 땅은) ㉕ 곧바로 상곡(-군)[上谷]에서 가는 곳이었으며 ㉖ 동쪽으로 가서 ㉗ 예穢, 맥貉, 조선朝鮮과 맞닿았다. ... ㉘ 이 때 ㉙ 한漢이 ㉚ 처음 ㉛ 중(-원)[中]의 국들[國]을 바로잡았다. ①十餘年②而蒙恬③死④諸侯⑤畔秦⑥中國⑦擾亂⑧諸⑨秦所徙⑩適戍邊者⑪皆⑫復去...●及⑬冒頓⑭以兵⑮至擊●⑯大破滅東胡王...●⑰悉復收秦所使蒙恬所奪匈奴⑱地者⑲與漢⑳關故河南塞㉑至朝那膚施●遂㉒侵燕代...㉓諸左方王將㉔居東方●㉕直上谷以往者㉖東㉗接穢貉朝鮮...㉘是時㉙漢㉚初㉛定中國


---- 수정할 것: 아래 1장 4편 #17 C-4는 바로 위의 1장 4편 #3 C-2-(2): ⑧-⑫에 해당. 해석을 이 방식으로 통일하고, 통합하거나 앞의 것을 분할.


1장 4편 #17 C-4 사기 흉노열전: ① 여러 (곳에서) ② 진秦이 ③ 떠나온 사람들[適](=죄지어 멀리 보내진 사람들[謫])을 옮겨 채웠던 바 ④ 변방을 지키던 이들[戍邊者]이 ⑤ 모두 ⑥ 돌아갔다[復去]. ①諸②秦③所徙適④戍邊者⑤皆⑥復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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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4편 #4 C-3 사기 흉노열전: ① 뒤에 ② 연-왕[燕-王] 노관盧綰이 ③ 등돌렸다. ● (노관이) ④ 그(= 노관의) 무리[黨] 수천 명[人]을 거느리고 ⑤ 흉노에 항복하였다(= 흉노를 따랐다). ①後②燕王盧綰③反●①率其黨數千人⑤降匈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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