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머리 VS 잔머리

by 써니

자꾸 잔머리 굴리는 아들아,

너를 낳은 게 바로 엄마란다.

엄마도 잔머리 굴릴 줄 알거덩.


이제 물 정도는 셀프로 해결하자!

새해엔 셀프로 해결할 수 있는 범위도 좀 늘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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