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지나가는 '꼴랑'의 시간들

by 써니

퐁당의 휴일을 보내고 학교 갈 준비를 하는

아들과 나눈 대화이다.

꼰대 엄마의 꼰대 아들.

지금도 지나고 있을

'꼴랑의 시간'을 후회 없이 보내길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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