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을 시작한 지 3년째가 되어가지만
여전히 모르는 거 투성이다.
중국과의 프로젝트 계약을 진행 중인데
이건 또 신세계다.
각자 낑낑대다가
같이 낑낑대면 조금 나아진다.
아놔, 우리는 또 이렇게 성장을 한다.
처음 닥치는 일에 계속 부딪혀 이겨내면
어렵고 힘은 들어도
성장판이 닫히지 않을 듯...
계속 쭉쭉 크자.
생각이 머무는 자릴 남기고 싶어 이것 저것 끄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