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와 아들 사이에는 친애하는 마음이 있어야 하고,
임금과 신하 사이에는 의리가 있어야 하고,
부부사이에는 역할의 차이가 있어야 하고,
어른과 아이 사이에는 순서가 있어야 하고,
친구간에는 믿음이 있어야 한다.
오륜이 그것이다.
{맹자]

어디에든 역할은 있다.
엄마로서의 나의 역할, 직장에서의 나의 역할,
친구들 사이에서 나의 역할, 부인으로서의 나의 역할 등등.
가끔은 내가 어떤지 돌아 볼 필요도 있겠다.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매꿔보기도 하고,
잘 하고 있다고 응원해 주기도 하면서 말이다.
새벽 시간 내 시간을 가질 수 있음에 새삼 감사해진다.
코 자고 있는 예빈이 방을 한 번 씩 보며 웃음지어본다.
배움은 끝이 없다.
끝이 없는 길을 끝이 있는 우리의 인생에서 배옴의 끝을 볼려니 욕심을 내는 게 아닐까^^
그래도 배움이 있어 좋다.
어제보다 성장한 '나'이면 된다.
오늘도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