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4일] 오륜은 인간의 길

by 글캅황미옥

사람에게는 사람으로서 지켜야 할 도리가 있다.

배불리 먹고 따뜻하게 입고 편안하게 살면서 교육을 받지 않으면 짐승에 가까워진다.








아버지와 아들 사이에는 친애하는 마음이 있어야 하고,
임금과 신하 사이에는 의리가 있어야 하고,
부부사이에는 역할의 차이가 있어야 하고,
어른과 아이 사이에는 순서가 있어야 하고,
친구간에는 믿음이 있어야 한다.
오륜이 그것이다.


{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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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든 역할은 있다.

엄마로서의 나의 역할, 직장에서의 나의 역할,

친구들 사이에서 나의 역할, 부인으로서의 나의 역할 등등.

가끔은 내가 어떤지 돌아 볼 필요도 있겠다.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매꿔보기도 하고,

잘 하고 있다고 응원해 주기도 하면서 말이다.


새벽 시간 내 시간을 가질 수 있음에 새삼 감사해진다.

코 자고 있는 예빈이 방을 한 번 씩 보며 웃음지어본다.



배움은 끝이 없다.

끝이 없는 길을 끝이 있는 우리의 인생에서 배옴의 끝을 볼려니 욕심을 내는 게 아닐까^^

그래도 배움이 있어 좋다.

어제보다 성장한 '나'이면 된다.

오늘도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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