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차(2018.1.30)
가장 중요한 것은 성공하는 것
성공으로 이르는지 길에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반드시 제거해야 할 장애물들이 있다. 그 가운데 하나가 조화를 이루지 못하는 불운한 결합일 것이다. 그 결합은 깨어져야만 할 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종국에는 패배에 이르게 되고 말 것이다.
경제적 결합이든 사회적 결합이든 불협화음 때문에 실패를 하거나 쓸모업이 되느니, 비난에 직면하는 것이 백배, 천배 나은 일이다.
조화가 부족한 책임을 상대방에게만 전가해서는 안 될 것이다. 문제는 오히려 당신에게 있을 수도 있다는 점을 기억하길 바란다.
채용된 부서에 맞이 않는다고 그를 해고하는 것은 더 이상 합리적이지만 않다. 판단력 있는 리더라면 이 직원이 자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을 만한 부서로 배치할 것이다.
이 책을 읽는 여러분은 다음 자으로 넘어가기 전에 마스터 마인드에 대한 이해를 하고 넘어가길 바란다.
당부해 둘 것은 마스터 마인드의 법칙에 대해 숙고하고 사유하느라 너무 많은 시간을 쏟아 부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어떤 원리도 이해가 된 후에는 적용할 줄 알아야 새로운 기회의 세계가 열리는 것이기 때문이다.
유명한 자동차 대리점에서 12명의 영업사원을 고요해 마스터 마인드 법칙의 적용을 위해 2명이 한 조를 이루어 6개조를 만들었다. 그 결과 이들은 모두 종전의 판매기록을 갱신하였다.
한 주에 한 대 클럽이라는 조직을 결성하였는데, 일주일에 평균 한 대씩은 팔자는 취지에서 이름 지은 것이다.
판매사원은 각기 자신에게 할당된
100명의 잠재적 고객에게 일주일에 카드를 한 장씩 보내고
매일 적어도 10통의 전화를 걸었다.
엽서 한 장에는 그들이 팔려는 자동차의 장점을 하나씩만 적어 보냈고 이에 덧붙여 면담을 요청하는 글귀도 첨가하였다.
이를 채택한 대리점은 단지 이 계획의 도입만으로 직원의 증원 없이도 쉽사리 사업규모를 2배, 3배까지 확대할 수 있었다.
승자는 도중에 그만두지 않는다.
그만두는 사람치고
승리하는 사람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