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폴레온힐<성공의법칙>29일

29일차(2018.2.11)

by 글캅황미옥

앤드류 카네기의 마스터 마인드

20여 년 전에 나는 기사를 쓰기 위해 카네기를 취재했었다. 인터뷰 중에 나는 그에게 성공의 비결을 물었다. 그는 나에게 이렇게 반문하였다.

그래 젊은이! 성공이란 뭐란 말인가? 정의해 줄 수 있겠나?

그가 말했다.
우리 사업체는 마스터 마인드라는 게 있는데 회사의 감독자, 경영진, 회계, 실험실 연구원, 그리고 다른 여러 사람들로 이루어진 마음이지. 조직에 속해 있는 한 사람만으로는 이 마음이 생기지 않고 전 조직원의 마음이 조화로운 협력의 정신으로 확실한 목표를 향해 협력되고 조직되고 이끌어질 때 돈을 벌어다주는 힘이 생기는 거지.

마스터 마인드를 구성한 카네기 그룹의 사람들은 잘 조직되고 협력이 잘 이루어져 산업과 경영활동을 통해 실질적으로 카네기에게 수백만 달러를 벌어다 주었다.

이러한 마음이 이루는 근간은 힘 명확한 중점 목표의 달성을 위해 자신과 함께 연계된 다른 사람을 조직화시키는 힘 이기 때문에 마스터 마인드를 업무 등에 적용하였더라도 동일한 부를 축적할 수 있는 것이다.

카네기의 성과를 주의 깊게 살피면 마스터 마인드 법칙의 존재를 알 수있을 뿐 아니라 이 법칙이 카네기 성공의 주 원천이었음을 알 수있다.

카네기와 연계된 사람 중 아마도 찰스 슈왑처럼 카네기를 잘 아는 사람도 드물 것이다. 카네기의 성격에는 큰 성공으로 이끌게 한 무언가가 있다고 했다.
나는 그처럼 생생한 지으과 본능적인 이해력을 지니고
상상력이 풍부한
사람을 본적이 없다.
그는 상대방의 생각을
정확히 진단하고
상대방이 해왔거나
앞으로 하 가능성이 있는
모든 것을 파악할 줄 알았다.

주의 깊은 관찰 덕이다.
습관화된 관찰 때문에
여러 사안들에 풍부한 지식을
쌓을 수 있었다.

그를 더욱 뛰어나게 만드는 재능은
다른 사람에게 영감을 불어
넣고 고취시키는 능력이었다.

타인을 끌어당기고 격려를 해서
질주하도록 하는 것이
그의 장점이다.

그는 탁월한 리더십의 소유자였다.
자신이 경영하는 사업을 자세히 알지 못하고
기술적 지식도 없이 이런 기업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사람은 아마 역사상 카네기 말고는 없을 것이다. 카네기가 사람들을 움직이는 능력은 그 어떤 판단 능력도 넘어서는 그 무엇에 의존하는 것이었다.

마지막 문장에서 슈왑은 내가 카네기의 힘의 원천으로 생각하고 이 책에도 소개하고 있는 마스터 마인드 이론의 사고를 드러내고 있다.

성공의 요인은,
단순히 철강산업 자체의 지식에 있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마음과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는 데서 비롯되었음이 명백하다.

성공이라는 것은 순전히 모두에게 열려있는 원리와 법칙의 올바른 적용에 달린 것이다.

카네기는 자신의 마음과 다른 사람들의 마음을 조직, 협력시켜 명확한 목표를 획들할 수 있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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