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폴레온힐<성공의법칙>30일

30일차(2018.2.12)

by 글캅황미옥

승리, 조직화된 노력의 가치

어느 마을에 일곱 아들은 둔 사람이 있었는데 자식간에 항상 다툼이 끈이지 않았다. 자식들에게 협력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줄 필요를 느꼈다. 일곱 박대를 하나로 묶어 한 명에게 이를 다발째 꺾어 보라고 하셨다. 각자 시도해봤지만 모두 허사로 돌아갔다.

이번에는 묶음을 풀고 막대를 하나씩 건ㄴ주고는 꺽어보라고 하였다. 이때는 쉽게 모두 부러뜨릴 수 있었다.

조화의 정신으로 뭉쳤을 때 너희는 꼭 하나의 다발과 같아서 누구도 패배시킬 수 없다. 서로 분열되어 싸운다면 누구나 너희를 단번에 굴복시킬 수 있을 것이다.


조직화된 노력은 힘이 될 수 있다.
이러한 힘이 지혜롭게 쓰이지 않으면 부작용을 초래 할 수 도 있을 거싱다.

오늘날 커다란 비극 중의 하나가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열정을 쏟는 사람이 극히 적다는 사실이다. 세상에서 자신에게 잘 어울리는 업무를 발견하고 이를 통해 경제적인 부와 행복을 함께 맛보도록 도와주는 것을 목적으로 삼고 있다.

이 책의 전 과정을 통해
자신을 보는 안목을 기르고 숨겨진 힘을 발견하며 야망과 비전을 일깨우고 앞을 향해 나갈 결심을 하도록 자극받을 것이다.

30년 전에 헨리 포드가 상점에서 업무를 보고 있을 때 같은 상점의 다른 점원도 똑같은 일을 하였는데, 그 점원이 포드보다 훨씬 뛰어났다고 한다. 이후에도 그는 주당 100달러에 못 미치는 보수를 받으며 여전히 그 일에 머물러 있지만 포드는 세사에서 가장 큰 부자가 되었다.

물질적인 부의 차이를 하늘만큼이나 벌린 요인은 도대체 무엇이었을까?

포드는 조직화된 노력의 원리를 알고 그것을 적용한 반면 그 사람은 그렇지 못했던 것이다.

매거진의 이전글나폴레온힐<성공의법칙>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