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일차(2018.4.3)
성공자의 무기, 자기암시
명확한 중점 목표를 잠재의식에 새기는 심리학의 원리를 자기암시라고 부른다.
나폴레옹도 바로 이러한 원리를 통해서 가난한 범인에서 프랑스의 최고 권력자가 된 것이다.
에디슨 또한 신문팔이에서 시작하여 자기암시의 원리로 세계적인 발명가가 되었다. 켄터기 산중의 통나무집에서 가난하게 태어났지만 대통력이 된 링컨도 이러한 원리로 적용하였다.
당신이 얻고자 하는 대상이 여러분에게 행복을 가져다주는 것이라면 자기암시의 원리에 대해 두려움을 가질 필요가 없다.
여러분의 명확한 목표는
건설적이어야 한다는 사실을 명심하라
내가 집필하고 있는 방의 맞은편 길모퉁이에 서서 하루 종일 땅콩을 파는 젊은이가 있다. 그는 잠시도 쉴 틈이 없이 바쁘다. 그는 인생에 명확한 중점 목표 없이 사는 95%에 속하는 사람 중에 한 사람이다.
그는 그가 할 수 있는 다른 일보다
그 일이 좋아서 땅콩을 파는 것이
아니라
한 번도 진지하게 자신의 노동에
좀더 많은 보수를 가져다 줄
명확한 목표에 대해
생각해본적이 없어서
그 일을 하고 있는 것이다.
또 다른 비극은 그는 무의식적으로 자기암시의 원리를 사용하고 있는데 부정적인 방향으로 이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의 머릿속을 들여다 볼 수 있다면 아마 땅콩 굽는 기계와 종이봉지, 그리고 땅콩을 사려는 사람들로 가득 차 있을 것이다.
더 많은 보상을 약속해주는 명확한 목표를 향해 노동력을 쓴다면 그는 충분한 보상을 얻을 수 있으며 이는 가치 있게 노동력을 쓴것이다.
나에겐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작가이자 대중연설가인 친구가 하나 있따.
매일 밤 잠자리게 들기 전 그는 눈을 감고 상상 속에서 긴 회의탁자 둘레에 닯고 싶은 유명인사를 앉혀 놓았따. 테이블 끝에 링컨을 앉히고 양 옆으로는 나폴레옹, 워싱턴, 에머슨과 엘버를 허버드를 앉혔다. 그는 탁자 주위에 앉힌 인물들과 대화를 나누기 시작했다.
매일 밤 수개월 동안 이 친구는 상상의 탁자에 역사적 인물들을 앉혀놓고 반복함으로써 결국에는 그들의 특출난 자질이 그의 잠재의식에 뚜렸하게 각인되어 자신의 성경으로 개발되게 만들었다.
잠재의식은 자석과도 같아서
확실한 목적으로 충전된다면
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모든 것을 끌어당기는
경향이 있다.
성공한 사람은 언제나 성공한 사람을 곁에 두기를 원하기 마련이다.
수면이 평형을 이루는 것처럼 사람도 자신과 경제적으로 혹은 정신적으로 비슷한 사람을 곁에 두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