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일차(2018.4.4)
<유유상종, 인간관계의 바탕>
여러분이 원하는 원하지 않든 여러분의 인생철학과 비슷한 부류의 사람들이 주위에 모이게 마련이다.
자신을 명확한 중점 목표로 무장하고 자신에게 방해가 되지 않고
도움을 줄 수있는 사람을 만나는 것이
중요하다
인생의 목표를 크게 잡는 것은 당신의 특권이다. 인생의 수준을 높여야 하는 것은 의무이다.
명확한 중점 목표만 잘 개발되어 있다면 목표 달성은 어려운 일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는 증거가 도처에 있다.
수년 전에 루이스 빅토르 아이틴지는 종신형을 선고 받고 애리조나 교도소르 수감되었다.
개선의 여지가 없는 악당이었다.
그러나 그의 마음속에 무엇인가가 일어나서 건강을 되찾고 결핵을 굴복시키고 마침내 출감하여 자유의 몸이 될 수 있었다.
이것이 가능했던 마음의 변화는 무엇일까?
그는 결핵을 무찌르고 건강을 회복할 결심을 하였다는 것이다. 그것은 매우 명확한 중점 목표였다. 1년이 다 못되어 건강회복이라는 그의 목표는 성공을 하였고, 이후로 그는 자신의 명확한 중점 목표를 자유의 몸이 되는 것에 두었다. 머지 않아 감옥 벽은 녹아내리듯 사라져버렸다.
아무리 견딜 수 없는 상황일지라도 명확한 중점 목표를 설정하고 자기암시의 원리를 적용할 줄 아는 사람을 묶어둘 수는 없다.
모든 위대한 지도자들의 리더십은 명확한 중점 목표에 그 토대를 두고 있다.
부모와 자녀관계만큼 명확한 중점 목표의 결여가 미치는 영향이 확연히 드러나고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관계도 없을 것이다.
명확한 중점 목표를 지닌 사람은
언제나 존경을 받고
관심의 대상이 된다.
명확한 중점 목표 없이 일하는 사람은 마치 키를 잃은 배와 같다.자신이 원하는 확실한 대상조차 없으면서 그것을 이루었다고 확신할 수는 없으므로 근면한 노동과 좋은 의도만으로는 성공을 이루기에 충분치 않다.
잘 지어진 집은 명확한 목표와 확실한 계획을 가지고 지어지기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