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리처드 파인

by 글캅황미옥

20190606 그물망 공부 Day 5.


리처드 파인만(물리학자)


<파인만씨는 농담도 잘하셔> 라는 책제목으로 알려진 아인슈타인을 잇는 세계 으뜸 과학자.

문학가이자 철학자, 정치가였다.

그는 가장 말 잘하는 과학자였다.


양자 전기 역학(QED) 이론으로 노벨 물리학상 받았다.


대학교수시절, 미국 대학생들이 기초 과학 분야로 몰리게 해 미국이 기초 과학 강국이 되는데 이바지했다.


그는 유대인이었는데 1918년 뉴욕시 교외 파 라커웨이 작은 마을에서 태어났다.

세일즈맨인 아버지와 자주 산책하면서 호기심 자극과 끊이지 않는 질문을 이어갔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미국 명문 MIT 입학해서 프린스턴 물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42년부터 아인슈타인의 이론으로 원자 폭탄 제조하는 맨하튼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이어서 코넬교수로 재직하다가 캘리포니아 공대 교수직으로 옮겼다.

1988년 2월 세상을 떠날 때까지 캘리포니아 교수로 재직했다.

재직중에 1965년 노벨 물리학상 공동 수상했다.


그는 물리학자, 그리고 교수라는 삶 이외에

금고 털기에 몰두한 괴짜 과학자

드럼과 봉고 연주를 좋아하는 교수

술집 여자에게 미국 항공 우주국의 진실을 말하는 익살꾼으로 유명하다.


그가 남긴 어록으로 이런 말을 남겼다.


“어려운 사실을 누구나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할 수 없으면

설명하는 사람 역시 그 사실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것임을 인정해야 한다.”



#리처드파인만 #물리학자 #교사 #그물망공부 #르네상스우먼미옥

매거진의 이전글[4일] 윈스턴 처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