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6.5(수) 그물망 공부 Day 4.
언어의 달인 윈스턴 처칠(자기 표현을 잘하는 사람)
조숙아로 태어나 특징 없고 빈약한 청소년기를 보냈지만 언어능력을 갈고 닦아 명예롭고 행복한 일생을 보냈다.
1. 영어의 뿌리나 마찬가지인 라틴어, 그리스어 제대로 익혀 남다른 설득력 갖추었다.
2. 말 잘하는 정치가 + 노벨 문학상 수상함
3. 탁월한 언어력으로 히틀러에게 나라를 구하는 큰 일을 해냈다.
4. 전쟁터 상황을 글로 적어 런던 <데일리 그래픽> 기고했다. 기사가 신문에 실리면서 받은 원고료로 모험 여행을 더 많이 함.
5. 뉴욕에서 아일랜드 출신 미국인 변호사이자 정치가인 윌리엄 파크 코크란과 만남. 그의 넘치는 화술에 반한다.
“말 잘하려면 영국의 역사가 에드워드 기번 <로마제국 쇠망사> The History of the decline and fall of the roman empire 외울 때까지 읽어라.”
처칠은 기번이 쓴 역사서, 철학, 경제학, 정치학 고전 명저들을 끼고 살았다.
혀 꼬부라지는 버릇을 고치기 위해서 수없이 발음 연습을 했다.
휴가 때 이나라 저나라 전투 현장에 방문해서 목격담을 글로 써 신문에 기고했다. 군인이자 신문기자의 삶을 살았다. 기고한 글을 모아 나중에 책으로 펴냈다. 추후 글 솜씨로 명성을 얻는다.
80대에 영어사용 민족들의 역사를 출판했다.
윈스턴 처칠은
말과 글 솜싸가 세계 으뜸이라는 사실을 공인받은 사람이다. 엘리자베스 2세 여왕 기사작위와 가터 훈장을 받았고 노벨 문학상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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