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태비 게빈슨

by 글캅황미옥



세상을 놀라게 만든 최연소 패셔니스타 태비 게빈슨

루이뷔통 수석 디자이너 마크 제이콥스를 반하게 만든 그녀는 불과 11살 소녀였다.

2008년 3월, 11살의 태비 게빈슨은 패션 블로그를 시작했다.


‘The Stlye Rookie’라는 이 블로그는 평소 패션에 관심이 많던 태비가

엄마의 옷을 리폼하여 올리기 위한 공간이었다.


태비가 모델이자 스타일리스트이면서 사진가인 ‘The Style Rookie’는 곧 하루 3만명이 방문하는 파워블로그로 성장했다.


마크 제이콥스 외에도 샤넬의 수석 디자이너였던 칼 라커펠트,

미국 <보그>의 편집장인 안나 원투어 등이 태비의 넘치는 재능을 사랑했다.


태비는 유명 브랜드의 러브콜을 받게 되었지만,

3년 뒤 14살이 된 태비는 10대 소녀들을 위해 웹진 <Rookie>를 창간했다.


태비가 편집장으로 있는 이 잡지의 필진은 10대 여성들로 구성되어 있다.


“소녀들의 다양한 면들을 보여줄 수 있는 방식으로 대표하고 싶다”며 루키 창간 이유에 대해

TEDXTEEN 강연에서 말했다.


최연소 패셔니스타에서 <Rookie> 편집장으로 변신한 태비의 생생한 이야기를 <독립수업> 책에서 만날 수 있다.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8725133&memberNo=16714554&vType=VERTI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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