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마음을 살펴보세요.
당신의 마음이 좋아하는것은 무엇인가요.
당신의 마음이 편안하게 느끼는 것은 무엇인가요.
당신의 마음이 행복한 일은 무엇인가요.
저는 예설이 분유 200미리 주고 양반자세해서 앞으로 앉혀서 베게에 블루투스 키보드 올려두고 글쓰고 있습니다.
제 모습이 상상이 가시죠^^
아이는 손과 발로 꼼지락 하고 있어서 블루투스 키보드가 여러번 미끄러지기도 하면서 쓰고 있습니다. 둘이서 음악 들으면서 스킨십도 합니다. 저는 이 순간이 가장 행복합니다. 하루를 시작하는 행복한 일입니다. 예설이가 태어나기 전에는 혼자서 거실에서 덩그러이 글을 썼지만요.
예설이가 깨면 분유부터 주어야 해서 같이 글씁니다.
누군가와 다투고 나면 마음이 불편합니다. 사람이 하루종일 기분좋은 상태를 유지할 수 있을까 매우 궁금했습니다. 지인중에 유명희 코치님이라고 계신데 항상 밝고 좋은 기분을 유지하고 계십니다. <돈을 부르는 말버릇>읽고 나서
말버릇과 하루종일 기분 좋음 유지를 위해서 피곤하더라도 마음을 달리 먹으니 조금씩 나아짐을 발견합니다. 마음을 편하기 하기 위해 선택한 일은 일상에서 기분좋음 유지하기와 말버릇 긍정적으로 바꾸기 입니다. 아직까지 효과 좋습니다.
마음이 가는 좋아하는 일은 책을 읽고 생각 정리하는 일입니다. 독서하는 이유는 생각하기 위해서입니다. 책을 읽으면 지금 고민하고 있는 문제에 대한 해답을 찾기도 합니다. 예전에 써둔 독서노트는 글쓰기 글감도 됩니다.
오늘 글쓰기 제목 또한 독서노트에서 가져온 문장입니다.
좋아하는 일, 마음이 편안한 일, 행복한 일
많이 많이 하십시요.
오늘만큼은 더더더 많이 하십시요.
그리고 앞으로도 쭉이요.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에게 좋은 일이 눈사태처럼 일어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행운불러오기
#황미옥작가
#대한민국경찰글쓰기프로젝트저자
#이은대자이언트스쿨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