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주파수 사람들이 만나면 공명한다

by 글캅황미옥



당신이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을 떠올려보자.
당신과 같은 주파수를 가진 사람들이 있는가.
만나면 정말 신이 나서 이야기하는 사람들은 누구인가.
그들과 여전히 연락하고 지내는가.
아니면 관계가 소원해졌는가.

마음 맞는 사람 만나기.
만났나면 어떻게 하면 관계를 오랫동안 지속할 수 있을까.

돌이켜 생각해보니, 오랜 만남을 지속했던 지인의 공통점은 관심분야가 같얐기 때문이다. 책을 좋아하고 글쓰기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먼저 빨리 친해졌다.

사람이 친해지려면 자주 통화하고 만나면 된다. 이야기를 나누면 친분은 쌓이기 마련이다. 집에 같이 사는 가족이 주파수가 같아지는 것도 어마어마한 시간을 보내서가 아닐까.

관심분야가 옮겨지면 주파수도 이동한다. 황작가의 십년을 살펴보니, 독서에서 글쓰기로 올겨왔고 이제는 유튜브로 옮겨가려고 하는 시점에 와 있다. 항상 새로운 것에 도전했다. 새로운 인맥이 생겼다. 같은 주파수를 가진 사람들과 만나면서 많이 배웠다.

어디를 가든 누구와 함께하든 놓치 않고 싶은 것은 독서와 글쓰기다. 이 두 세트는 황작가를 대표한다. 오늘은 어떤 주파수를 가진 사람들과 만남이 이어질지 기대된다. 당신이 만약 아직 시간 여유가 있다면, 당신과 맞는 주파수를 가진 사람들과의 만남을 가져보자. 분명 좋은 일이 눈사태처럼 일어날 것이다.

당신만의 주파수를 찾아서 알찬 토요일을 보내자.
뜨겁게 응원한다.
아자자.

감사합니다.

#주파수맞으면공명한다
#황미옥작가
#대한민국경찰글쓰기프로젝트저자
#이은대자이언트스쿨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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