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것에 집착하라

by 글캅황미옥



빌 비숍의 <펭귄>이라는 책을을 읽으면 <새로운 것에 집착하라>는 챕터가 나온다. 마케팅 교훈을 한 가지만 배워야 한다면 바로 이것이라고 말한다. 꾸준히 새로운 것을 제공하는 마케터가 되어야 한다는 말이다.

내가 쓰는 글도 마찬가지다. 여러 책에서 가져온 인사이트를 나만의 방법으로 해석해서 좋은 글감으로 탄생시키는 것 또한 작가로서의 역할이지 않을까.

열린 존재로 사는 방법은 3가지 분야에서 열린 존재로 살면 된다고 말한다.

열린 목소리
열린 몸
열린 마음

매일 말하는 목소리는 좋은 말, 긍정적인 말, 운을 부르는 목소리를 듣게 해주는 것이다. 열린 몸을 위해서는 좋은 음식을 먹고 운동도 해주어 건강하게 가꾸어 나가는 것이고, 열린 마음을 위해서 글쓰기와 독서처럼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것을 늘려나가는 것이다.

매일 똑같은 일상은 반복되면 지겨울 수 있다. 집에서 육아하는 엄마들이 힘든 점도 매일 똑같은 일이 반복되기 때문이다. 유치원 엄마 중에 헌우 엄마는 최근에 66킬로에서 60킬로까지 몸무게 감량에 성공했다. 나보다 8살이나 어린 28살인데 두 아이를 키운다. 그녀에게 내가 하고있는 방법을 소개해주었을 뿐이데 하나씩 새롭게 추가하더니 결국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그녀는 매일 남편이 퇴근하고 오면 독박육아를 바통 터치하고 계단오르기 21층까지 5회 한다. 그리고 30분씩 밖에서 걷는다. 아침 저녁으로는 검정콩 미숫가루를 먹는다. 저녁 7시 이후에는 철저히 금식을 지켰다. 둘째가 낮잠자는 시간에는 이소라 홈트를 따라하고 최근에는 폼롤러 사용법을 동영상으로 찍은게 있어서 보내주었는데 폼롤러까지 산다고 했다. 그녀의 다이어트 성공법은 새로운 것을 삶에 추가해서가 아닐까.

설레는 동시에 두렵다면 도전해봐야 한다. 삶은 용기있는 자에게 더 큰 선물을 준다.

좀더 열린 목소리, 열린 몸, 열린 마음을 위해서 행복한 일상을 마음껏 보내보자. 당신만의 멋진 오늘을 뜨겁게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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