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만이 불러온 참사. 제29회 한국사능력평가시험
요 한 달동안 브런치며, 롤이며 , 블로그며 SNS며
다양한 것들을 최대한 줄이거나 아예 하질 않았어요.
엊그제 29회 한국사 능력 평가시험을 대비하기 위해서 있습니다.
벌써 10년 전이네요.
한국사 능력 평가시험 2회 시험을 학교 친구들과 가서 보고 온 뒤,
가채점 후 합격이라는 기쁨을 본 날이 말입니다.
네, 처참하게 떨어졌습니다.
기출문제는커녕 기본개념만 보면 괜찮겠거니
하고 EBS 큰 별쌤 강의를 하루에 4~5 강의를 스피드 하게 듣고 복습하고
1400 제문제 1500제 문제를 풀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생각했던 문제와 많이 다르더라고요.
기출문제 안 풀어본 잘못도 있고, 2회 문제 난이도와 지금난이도와 같겠거니 생각한 제 잘못도 있는 거죠. 1월에 시험이 있습니다. 이젠 한 달 벼락치기 안 하고 제대로 해보려고요. 이왕 하는 김에 높은 점수로 1급 따야죠.
3월까지 정말 바쁠 거 같습니다.
한국사 능력 평가시험
워드프로세서 1급 필, 실
컴활
토익
독학사 1단계
영어공부

운동 다시 시작했습니다.
체력부터 기르면서
플랜 짜서 열심히 해보렵니다.
30일 날 브런치발표도 기다려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