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는 분들이 많이들 하신다는 브런치를 잡문만 끄적이는 저도 한번 해보고자 합니다.
(이렇게 써봤자 이게 무슨 패러디인지 알아보실 분은 없겠죠?)
인터페이스가 신기하네요.
아무튼 작년 중순부터 통 시간이 여유롭질 않아서 당분간은 메모선장이라는 필명으로 이글루스와 네이버 포스트에 게재했던 글을 약간의 후기만 덧붙여 다시 올리고자 합니다.
참으로 불경스럽습니다만, 제가 다시 마음 편히 잡문을 쓸 시간이 돌아오길 바라는 의식 같은 일이기도 합니다.
그럼 이어질 잡문들이 읽으시는 분들께 조금이라도 재미를 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업데이트와 덧글 확인은 대체로 일주일에 한 번, 수요일에만 합니다)
2016.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