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닫고 결심하는 순간, 새로운 삶이 시작된다
[내가 만드는 또 다른 나]
Chapter 2. 나는 계속 성장하는 사람이다
- 나를 움직이는 연료, 꿈과 가치
1. 정해진 운명 따위는 없다
사람의 운명을 결정짓는 것은 무엇일까? 태어난 시각, 별자리, 사주팔자 같은 것일까? 아니다. 운명은 스스로 변화를 거부하는 사람들이 만든 변명일 뿐이다. 나는 그래서 운명학이나 점 같은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운명을 입에 담으며 살아가는 사람들 곁에는 발전이 없다. 그들은 스스로의 무능을 팔자 탓으로 돌리고, 노력조차 멈춘다. 그리고 주저앉기를 바란다. 자신들과 같이 별 볼일 없는 삶을 살기를 바라는 것이다. 그런 사람들과는 거리를 두어야 한다.
2. 실천하는 결심이 삶을 바꾼다
결심에는 반드시 실천이 담겨야 한다. 예를 들어, 비만이 고민이라면 단순히 "살을 빼야지"라고 말하는 것으로는 부족하다.
“나는 식사량을 반으로 줄이고 매일 5킬로미터씩 뛰겠다.” 이런 결심이 변화를 이끈다.
내가 했던 실제 결심과 실천은 이렇다.
- 공부할 땐 스마트폰을 끄고 가방 속에 넣는다.
- 다음 날을 위해 밤 11시 전에 잠자리에 든다.
- 일이 잘 안 될 땐 스스로에게 “하다 보면 잘 될 거야”라고 말한다.
이처럼 작은 결심과 실천의 반복이 삶을 바꾸어간다. 당신의 삶도 그러하다. 결심하고 실천하라. 그뿐이다.
3. 결심을 쓰고 말하라
결심은 마음속에만 담아두지 말고 반드시 쓰고 말해야 한다. 스마트폰, 다이어리, 종이, 액자에 새기고 볼 수 있는 곳에 두어라. 이루고자 하는 날짜도 정하라. 읽을 때마다 이미 이룬 듯 기뻐하라.
내가 오늘의 삶을 살 수 있었던 것도 이렇게 수많은 결심을 쓰고 실천했기 때문이다. 당신도 마찬가지다. 결심하고 쓰고 실천하면 새로운 삶은 반드시 찾아온다.
대부분 가난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사람들은 결단력이 부족하다. 작은 난관만 닥쳐도 흐지부지되고 만다. 타인의 의지에 끌려다니지 말고, 스스로 원하는 삶을 결심하라. 그 결심이 삶을 바꾼다.
글을 마치며
생각이 바뀌면 삶이 바뀐다. 그 생각을 움직이는 힘은 바로 결심이다. 결심은 말과 글로 에너지를 발산할 때 비로소 진짜 힘을 발휘한다.
결심을 쓰고, 가족 앞에서 말하고, 코팅해서 집안 가장 잘 보이는 곳에 걸어두어라. 그 결심이 운명을 다시 쓰기 시작하는 순간이다.
사주팔자나 환경이 당신의 인생을 결정짓도록 내버려 두지 마라. 당신의 결심이 당신의 인생을 다시 쓴다는 것을 믿어라.
코치의 한마디
“운명은 너의 것이 아니야. 그러나 결심은 너만의 것이다.”
이 글은 《내가 만드는 또 다른 나》 집필 중 일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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