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2468

부산대 간호학과 편입! 성공한 이야기에요~

by Im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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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학점은행제를 통해서



부산대 간호학과 편입에 성공해서

현재 대학생 생활을 하고있는



김 O 선 이라구 해요.



제가 이전에

멘토님이 부탁하셨을 때



계속 쓴다 쓴다 했었는데,

공부하느라 하루 하루가 바쁘던 와중에

이번에 연휴를 이용해서



잠깐의 휴식을 취하는 겸

커피 한잔하면서 이제서야

한번 써보려구 해요 ^^



나름 열심히

써보려고는 할텐데,



아무래도 제가 전문가는 아니구,

제 경혐을 토대로 한번 써볼테니



너무 기대하기 보다는

어떤 식으로 하게 되었는지,



왜 했는지? 등

이런 부분들을 중점으로



가볍게 읽어봐주시면

좋을거 같아요.



전 원래는 특성화고 출신이라서

공부를 잘하거나 좋아하는 편은

아니였어요.



그런데 졸업하면서 동시에

사회생활을 하게 되니



금전적인 부분들에서는

아무래도 다른 또래에 비해서

여유가 있었지만,



사실 하던 일이

그리 좋은 복지나, 연봉도 아니어서

고민을 많이했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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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가

제가 일을 오래 버티지 못하고



퇴사를 하게 되어서

그만둘 때는 홀가훈 했었는데,



막상 휴식기간이 길어지니

막막하더라구요.



앞으로는 어떻게 지내야 할지

어떤 일을 해야할지



미래준비는 되어 있는게

없는데, 정말 막막하더라구요.



그러다가 친구들이랑

수다를 떨다가



간호사를

준비해보는 것은 어떠냐고

친구가 추천을 해주더라구요.



제가 좀 꼼꼼한 편이고,

주위사람들의 세세한 것들도

잘 챙기는 편이라서



잘 어울리는 직업이지

않을까? 라고 하더라구요.



사실 저도 관심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어떻게 바로 해결을 할 수 있던

상황도 아니었기 때문에,



정말 관심만 있었지

따로 알아본 것들은 당시에 없었어요.



그랬는데, 친구가 부산대 간호학과 편입이라는

방법으로 대학을 들어가는 방법을 알려줘서



이러한 방식으로도

대학을 들어갈 수 있고,



간호사를 노려볼 수가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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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 이후로

시간이 나면 학교 홈페이지에서



모집요강을 찾아보기도 하고

나름 조사를 한다고 했었는데,

지원자격이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이 지원조건부터

해결을 해야하다보니



제 입장에서는

가장 수월하게 준비를 할 수 있었던 게

학점은행제라는 제도였고,



저 혼자서 알아보는 것보다는

그래도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면서

준비를 하면 좀 더 편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해서 상담도 받았었죠.



그래서 멘토님과 상담을

몇 차례 받기는 했었는데,



결과적으로 제가 중요하게 생각했었던 것은

얼마나 빨리 준비를 마칠 수 있느냐? 였었구,



멘토님의 경우에는

확실하게 마무리를 잘 할 수 있느냐? 였던 것 같아요.



저는 어떻게든

지원조건을 빨리 끝내서



부산대 간호학과 편입을

시도하고 싶었는데,



그리하려면

온라인 수업들 말고도 병행을 해서



4년제 학력을

빠르게 만들어야 했거든요.



아무래도 이러한 부분들 때문에

멘토님은 걱정을 해주셨었던 것 같아요.



다행이 제가 당시에는

일도 그만두고 놀고 있던 상황이라서



온전히 학은제에

집중을 할 수 있었던 시기라서



큰 어려움없이

무사히 끝 마칠 수 있기도 했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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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이쯤 되시면

조금 궁금하신 분들도 있으실거에요.



학은제를 하는데

빨리 끝낸다? 이게 무슨 말일까? 라고

궁금해 하실거에요.



학은제는 교육부에서 만들어둔

온라인대학과정 같은 건데,



4년제 학력을 만들기 위해서는

총 140학점이라는 점수를



전공으로는 60, 교양으로는 30, 일반으로는 50

이런 식으로 세분화가 되어 있어요.



당연히 수업으로 점수를 채워나가는 식인데,

꼭 수업말고도 자격증을 딴다거나



독학학위제라고 하는 시험을 통해서도

학점으로 인정을 받을 수가 있어서



4년제 학력을 하기 위해서

4년이라는 시간이 필요한게 아니라



그것보다 훨씬 짧은 기간만에도

딸 수가 있는거에요.



그래서 저도 시작할 당시에는

부산대 간호학과 편입을 목표로 잡고 있었으니



더 시간이 지체되는것보다는

하루라도 빠르게 앞당기고 싶었구요.



그래서 여러가지를 병행하는 것으로

스스로 결정을 했었는데,



이러한 부분에서는

멘토님과의 의견차이가 있었던 거죠.



하지만, 계속해서 옆에서 도와주시고,

제가 잘 안될때는 가끔 고민상담두 해주시구,



그러다보니 많이 의지를

하기도 했었던 것 같고,



많이 귀찮게 해드렸던 것

같기도 해서 죄송하기도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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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같은 경우에는

3학기라는 시간으로 4년제 학위 과정을

마무리를 했었어요.



앞에서도 언급했듯이

수업 외에 자격증 취득 2개와



독학학위제 1, 2단계 시험을

쳤었구요.



자격증이라는 건

아마 다들 알고 있는



컴활같은 것들인데,

저는 추천해주시는걸로 2개를 했었구요.



독학학위제는

총 1~4 단계 까지 있는 시험인데,



대학버전의 검정고시 같은 시험이에요.



다만, 나한테 필요한 만큼만 정해서

시험을 볼 수 있고,



합격한 것만큼 학점으로

인정을 받을 수 있는 식이구요.



혹시 궁금하신 분들은

한번 멘토님에게 상담을 받아보시는걸

추천드릴게요.



여튼 학은제 과정을 이렇게 준비하면서

오전에는 수강을 하고,



오후에는 달리 필요로 하던

영어라던지 면접 같은 것들을

준비하면서 지냈었구요.



이렇게 해서

부산대 간호학과 편입을

학사전형으로 시도했었는데,



다행이 열심히 노력했었던만큼

좋은 결과로 이어져서



지금은 대학생이 되었어요.



다른 친구들에 비해서

늦게 시작한 만큼



공부를 따라가는게

쉽지만은 않지만, 그래도 보람된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 같아



많이 뿌듯하고,

열심히 생활하고 있어요`



혹시나 다른 분들도

저 처럼 계획하고 있는 분들 계시면



학은제로 도전해보시면

좋은 결과 얻으실 수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그럼 저는 여기까지만

글을 쓰고, 마무리 해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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