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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학습멘토입니다!
요즘은 대기업 회장이라고 해도
경영을 제대로 못하는 경우가 많아요
나름의 노력을 했겠지만 그렇다고
좋은 결과만 나올 수는 없죠
능력이 없는데 부의 대물림으로 인해
직원들만 힘들어지는게 현실입니다
다만 최근에는 전문 경영인에게 위임을
하는 곳들이 많아지고, 세계화를 시키는
경우가 더 많다는 건데요
특히 평사원으로 들어가 CEO까지 되는
상황이 많아지기 시작하면서 여러가지
신화를 창조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직장인 경영대학원 진학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학력과 학벌주의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진급을 위해서는 반드시 있어야 하는
필수조건 중 하나가 학력이죠
물론 뿐만 아니라 전문적인 역량을
기루기 위해서도 공부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MBA는 필수불가결이라고
할 수 있는 수준이기도 하죠
하지만 관련 전공의 학사학위가 있어야
지원이 가능하다는 것을 아실텐데요
학력이 부족하거나 전공이 다르면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합니다
회사를 다니면서 직접 대학을 다니며
수업을 듣고 졸업하긴 어렵죠
야간대나 사이버대학이라도 하면
좋겠지만 야근과 공부를 양립하기에는
체력적인 부분 그리고 비용적인 부분이
많이 신경이 쓰이기는 합니다
또한 졸업까지 긴 시간을 들여야되니
보다 빨리 조건을 갖추려는 분들에게는
맞지 않는 과정이기도 하는데요
때문에 대다수의 직장인 분들은
학점은행제를 통해서 학력을 갖추고
MBA진학조건을 충족하고 있다보니
이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직장인 경영대학원MBA과정을
진행하고 있는 윤상X입니다
사장님들의 인맥파티라고 놀리던 제가
지금 공부중에 있다는게 놀랍네요
그냥저냥 전문대를 나오고 편입을
했다가 중도에 자퇴를 했어요
그리고 적당히 사무직으로 들어가서
계속해서 좋은 기업으로 이직을 했죠
회사에 대한 애사심이 있다던가 하는
마음은 없지만 어영부영 다니다보니까
승진의 기회가 오더라구요
물론 주임 대리까지는 금방 할 수 있었지만
그 이후로는 쉽지 않았습니다
인사평가에는 문제가 없던 것 같은데
항상 승진을 못하더라구요
은근 이런 것도 스트레스고 원래
하던대로 이직을 하려고 했으나
이제 연차가 쌓여 일반 평사원으로는
지원을 하기에 부담스럽더라구요
노력이 보상으로 돌아오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하다보니까 어느정도
저도 자리를 잡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당장에 할 수 있는 스펙업인
학력개선을 우선적으로 하기로 했죠
원래는 야간대를 생각했었는데 요즘은
야간을 뽑는 대학도 많지가 않았고
퇴근하고 가기에는 시간적인게
애매한 상황이 되더라구요
차가 많이 막힐텐데 가더라도 분명
1교시는 못듣겠다 싶었죠
사이버대가 무난했지만 제가 제대로
못알아봐서 그런지 등록금이 따로
할인이 되지 않고 들어야 해서
비용적으로 부담이 많이 되었습니다
제가 학력개선을 한다고 해서 회사가
지원을 해주는게 아니었기 때문에
어느정도 효율적인 부분을 생각해서
시작을 해야 했었거든요
주말마다 여러가지 방향을 세우고
찾아보니 학점은행제라는게 있어서
이야기를 해보니 저에게 맞는 것 같아서
이쪽으로 진행을 하기로 했습니다
사이버대처럼 온라인으로 하면서
등록금은 방통대 정도 수준이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이미 가지고 있는 전문대
학력과 4년제 중퇴한 학점을 보태서
학사학위를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남들보다 조금 더 빠르게 끝내는게
가능하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원래라면 편입을 다시 해서 2년을
추가로 다녀야지만 되는 과정이었는데요
조금 더 단기간에 학사를 만드는게
되는 상황이라고 들었습니다
학사를 만드는데 140점이 필요했는데
전문대를 졸업해서 80의 전적대가,
4년제를 중퇴해서 보유하고 있는
21점이 이미 있었기 때문에
저는 39점이라는 점수만 더 채우면
4년제를 다시 만들 수 있었어요
만약 여기서 자격증이나 독학사라는
방법을 같이 하면 기간은 더욱 줄여서
수강을 할 수 있다고 했었는데요
이미 그냥 수업만 들어도 2학기였고
추가적인 방법을 활용하면 1학기만에도
가능하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업무랑
같이 병행하는게 부담스럽긴 했어도
조금 더 빠르게 할 수 있다고 생각되니
짧고 굵게 해보자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리고 이왕 빠르게 끝내는게 되니까
직장인 경영대학원 MBA까지 도전을
해보자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이런 계획을 가지고 수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강의는 전부 온라인으로 하기 때문에
업무를 보면서 할 수가 있었어요
보통 퇴근하고 듣는다고 하던데 저는
주말에만 몰아서 강의를 수강했구요
강의를 2주 안에만 재생을 시키면
출석으로 인정이 된다고 하기에
토,일이면 충분히 가능했었습니다
강의 중간에는 돌발퀴즈도 있었고
의견쓰는 것도 있었는데 점수에 반영은
되지 않는다고 해서 그냥 넘겼죠
그리고 멘토님이 제 진도율이나 일정
행정처리 같은 부분을 관리해주셔어
저는 그때 확인해서 필요한거만
진행을 했으면 됐었습니다 ㅎㅎ
제일 좋았던건 이게 대학제도라
레포트나 중간, 기말도 있었는데요
이걸 저 혼자 하는게 아니라 어떻게
해야지 점수를 받을 수 있는지를
멘토님이 많이 알려주셨던 거예요
직장인 경영대학원 MBA를 위해서는
성적관리가 필요했는데 제가 또
이런 과정을 처음 하는거다보니까
많이 버벅거리는 것도 있었는데
이런 부분을 많이 알려주셨고
오류없이 진행을 할 수가 있었습니다
틈틈이 멘토님이랑 이야기를 하면서
제가 어떻게 가야하는지 방향을 많이
세우고 했던 것도 한몫 한 것 같아요
학기는 대학마냥 15주로 되어있는데
저는 딱 한학기로 끝내고자 했으니
행정처리까지 포함해서 4개월만에
학사학위를 만들게 되더라구요
거기다 성적도 나쁘지 않아서
어디가서 자랑을 하고 싶었죠
그리고 바로 10월에는 대학원을
지원을 했고 합격을 함과 동시에
회사에 얘기했더니 연말에 있던
업무평가에 더 좋게 올라가더라구요 ㅎㅎ
진작 할걸 그랬다 싶기도 하면서
직장인경영대학원을 내가 하는게
맞나 할 수 있을까 걱정도 되는데
그래도 승진에 도움이 되니까
제가 조금 더 안정적으로 일을 할 수
있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비록 처음엔 꿈도 희망도 없었지만
지금은 어떠한 목표를 하나 세워서
갈 수 있도록 방향이 잡힌 것 같구요
석사 딱 마치고 좋은 소식이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기도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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