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심리상담사 국가자격증을 목표로 하고 있는
손 O 호 라고 합니다.
저는 현재 대학원 진학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ㅎㅎ
그래서 학점은행제로 학위를 만들었어요.
제가 목표로 하고 있는 게
전문상담교사이거든요.
대학원에 양성과정을 거치면
석사 학위랑 같이 자격증이 나와요.
그래서 이걸 지금 목표로
하고 있는 중이에요 ㅎㅎ
학은제 과정 할 때
도와주셨던 멘토님이
후기 글을 써보면 어떠냐고 해서
고민을 해보다가
이런 것도 새로운 경험이 될 것 같아서
한번 써보려고 해요.
저는 원래 전문대를 졸업하고
취업을 못해서
알바를 전전하다가
피자집에서 직원으로 전화해서
일을 하던 사람이었어요 ㅎㅎ
그런데 일을 하면서
지내다보니까
정말 뜬금없이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와 나라는 사람이
10년이 지나고 20년이 지났을 때도
이 일을 하고 있을까?
막상 이렇게 생각을 해보니까
걱정이 되더라구요.
그 때부터 였던 것 같아요.
내가 하고 싶어하는 것!
내가 잘 해볼 수 있는
것들을 엄청 찾아봣었어요.
제가 원래 평소에
친구들 사이에서도 말도 많고
이야기도 잘 들어주는 편이라
꽤나 인기가 있는 편이에요.
본인들이 힘들 때
본인들 말을 잘 들어줘서 그런지
먼저 연락을 안해도
자기들이 먼저 연락하거든요 ㅎㅎ
그래서 친구들이
먼저 추천을 하더라구요.
너 성격이 딱 이런 분야랑
잘 어울릴 것 같다구요.
그렇다고 친구들이 추천한다고
바로 하는 건 좀 스스로 확신이 없어서
한 동안 꾸준하게
찾아봤었던 것 같아요.
어떻게 하면 취업을 할 수 있는지
어떤 능력이 있어야 하는지,
어떠한 공부를 하는 게 좋은지,
어떤 자격증을 가지고 있으면 좋은지
정말 많이 찾아보다가
알게 되었던 것은
심리상담사 국가자격증이라고 해서
모든 게 국가자격은 아니더라구요 ㅋㅋ
그래서 이왕이면
나라에서 인정해주는 걸 하는 게 좋으니
그 중에서 선택을 하다보니
전문상담교사를 선택했었던 것 같아요.
이건 일단
심리상담사 국가자격증 중에 하나인데,
제가 할까 말까
고민했었던 게 대학원을 가야한다는 점이었어요.
제가 당시에 알기로
4년제를 관련 전공으로 나와야지
같은 계열이라 석사과정을 할 수 있다고
알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다시 수능보고
4년제를 갔다가 졸업하고
석사까지 해야하는거라면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니까
부담스럽게 느껴지더라구요.
그런데 친구들이
요즘은 학은제로 학력만들어서
많이들 한다고
추천을 해주길래
저도 제가 생각하고 잇던 것만이
방법이 아니란 것을 알게 되었어요.
그래서 인터넷에서
학은제에 대해서도 알아봤었는데,
이게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제도더라구요.
제가 알기로는 원래는
대학을 다녀보지 못한 분들을 위해서
온라인 수업으로 대체하여
학점 쌓아서 2, 4년제에 해당하는
학위를 받을 수 있게 해주는 제도구요.
진입장벽 자체도
많이 낮더라구요.
고등학교만 졸업하면
누구나 할 수 있고,
따로 복잡한 절차형식이 있지도 않아서
쉽게 시작을 할 수 있더라구요.
그리고 수업형식이
온라인이라서
시간대가 따로 정해져 있는 게 아니더라구요.
다만 2주라는 출석기간이 정해져 있어서
그 안에만 들으면
되는 식이라서
직장다니는 사람들도
충분히 할 수가 있고
저도 피자집 일하면서도
준비를 할 수 있었구요.
이렇게 학은제에 대해서
알아보다가 저는 좀 더 자세히
알아보고 싶어서
멘토님에게 문의를 남기게 되면서
설명을 들어볼 수 있었는데,
4년제 학력을
저는 굳이 처음부터 새로 만들 필요가 없더라구요.
전문대 나왔던 것들도
활용이 가능해서
인정을 받고 시작을 할 수 잇어서
멘토님에게 성적증명서를 드렸더니
생각보다 금방 확인을
해주셨었는데,
4년제 학력을 만들려면
원래는 총 140 학점이 필요하고
그중에서 전공으로는 60,
교양으로는 30, 일반으로는 50 이 필요한데,
저는 전문대에서 들었던 것들이
교양과 일반이 적절히 나뉘어서 30, 50을
다 채운 상태라서
전공으로만 60 학점을
맞추면 되더라구요.
저에게는 아주 유리한 상황이었던 것 같아요.
심리상담사 국자자격증은 많이 있을테지만
결국에는 4년제 학력은 필수이고,
이를 해결하는데 들어가는 시간이
짧아진 것은 좋은 상황이었죠.
그래서 멘토님이
추천하셨던 기간은 2학기였어요.
원래는 온라인 수업으로만
진행을 하게 되면
총 3학기라는 시간이 들어간대요.
이 학은제에서는 1년에 총 14과목까지만
이수를 할 수 있게 제한이 되어 있다고 해요.
그럼 제가 어떻게
2학기만에 끝을 냈느냐면,
독학사라고 불리는 시험을
병행을 했엇기 때문이에요.
멘토님이 추천을 해주셨었는데,
독학사는 원래 4단계까지 구성된
대학버전의 검정고시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그렇다고
전 단계를 모두 시험쳐야 하는 것은 아니구요.
2단계에서
2과목만 합격을 하면 되는 상황이었고,
2단계가 전공기초라서
생각보다는 쉽게 했었어요.
난이도가 없는 것은 아닌데,
또 이게 어렵다고 하기는 어려운 것 같아요.
충분히 공부만 해보면
아마 쉽다고 느끼실 것 같아요.
그래서 저도
멘토님이 설계해주시는데로
수업을 진행을 했었는데,
저는 사실 정시 출근 정시 퇴근이 아니라
스케쥴에 따라서 일을 했어서
그냥 시간 날 때라던지
퇴근하고 밤 늦게 자주 들었었어요.
그러다가 평일에 회식있고
바쁜 일 있으면 주말에 몰아서 듣기도 하구요.
과제나 중간, 기말 이런 것도 있었지만
멘토님이 팁 알려주신 것들 만힝 활용해서
생각보다 어렵지 않게
해결을 했었어요.
지금은 당연히 학위를 만들어서
심리상담사 국가자격증 중에서
개인적으로 난이도가 가장 높은
전문상담교사 따려고 하고 있어요.
사실 종류는 꽤나 다양하니
꼭 이게 아니라도 괜찮겠지만,
이왕이라면
좀 더 어려운 것을 해보는 게 좋겠어요 ㅎㅎ
만약 실패하게 되면 그때는
쉬운 것으로 바꿔보는 것도 가능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