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0042

전문대 졸업후 아동학사 당장 진행시켜!

by Im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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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문대 졸업후 아동학사를 위해

학점은행제를 진행했던 사람입니다ㅎ


유교과를 나오긴 했지만 3년제라서

취업을 하고 나서 학력개선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더라구요


나중에는 대학원도 가야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는데요


처음에는 방통대를 가려고 했지만

저희 엄마가 공부하는 모습을 보아하니


저는 절대 저렇게 못할 것 같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기도 했고, 3년제를 졸업했는데


다시 2년을 학교에 들여야 한다는게

저로서는 조금 불만이어서 다른걸 찾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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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친구가 학점은행제를 하고 있었어서

어느정도 개념은 알고 있었구요


넌지시 물어보면서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많이 찾아봤던 것 같아요


선택한 이유는 일단 크게 신경쓰는게

많지 않다는 것과 빠르게 끝낸다는 거였죠


편입의 개념으로 시작하는게 아니라서

단순히 일정 학점을 채우면 됐었거든요


조금 더 자세하게 알아보기 위해서

친구를 통해 선생님이랑 이야기를 했고


저 같은 경우에는 3년제를 졸업했기 때문에

전적대 학점이라는게 120점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전문대 졸업후 아동학사를 하려면

총 140점이 필요한데, 20점이 부족하니

이것만 채우면 된다고 하더라구요


수업이 한과목에 3학점이라 7과목만

수강하면 되는 거였고, 한학기에 모두

끝낼 수 있다고 했죠


똑같이 4년제를 만드는 과정인데 어디는

2년을 다녀야 하고 어디는 한 학기만에


다 끝을 낼 수 있다고 하니 저로서는

빠르게 할 수 있는게 좋다고 생각해서

바로 수업을 들어간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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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대 졸업후 아동학사를 할떄는

제가 동일전공이었기 때문에 단순하게


20점만 더 채워서 학위를 만드는게

가능했지만 다른 전공이었으면 또 다른

과정으로 진행을 해야한다고 하더라구요


뭐 저랑은 상관없는 이야기라서 그냥

그렇구나 하기도 했고, 수업은 바로 시작했죠


일을 하고 있는 상태긴 했지만 온라인이고

방통대처럼 언제는 수업을 나가고 이런게


전혀 없었기 때문에 제가 신경쓰지 않고

강의를 시작할 수가 있었습니다


다만 대학이랑 똑같이 15주로 되어있고

중간 기말 과제 이런 것들이 있어서


다 해야지만 성적을 받고 학점으로

인정을 받을 수 있더라구요


성적이 엄청 중요하지는 않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기는 했지만 나중에 혹시나


대학원을 갈 수 있으니 그것도 고려해서

어느정도 점수는 맞춰놓으려고 했습니다


수강하는 과정에 대해서는 선생님께서

전반적으로 설명을 해주셨구요


그래도 수업인데 어느정도 시간을 들여야

뭐가 되겠구나 싶었는데 딱히 그렇진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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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는 일주일에 한번씩 업로드 되는데

이걸 2주 안에 아무때나 들으면 출석으로

인정을 받을 수가 있는 거였구요


그냥 틀어놓고 페이지별로 채워야하는

시간만 맞추고 껐던 것 같아요


제가 강의를 듣든 아니든 켜놓기만 하면

어쨌든 재생이 되니까 시간이 채워졌죠


그래서 일을 하면서도 틈틈이 페이지를

넘겨서 하루에 세과목 정도는 수업을


들을 수가 있어서 거의 일주일에 이틀만

강의를 들었고 남은 날들은 그냥 똑같은

하루를 보내는 식으로 했던 것 같습니다


녹화된 강의였기 때문에 제가 그렇게

신경을 많이 쓰지 않은 것 같아요


누가 감시하지 않으니가 편하기도 하고

그래도 돈주고 수업을 듣는건데


하는척이라도 해야하는게 아닌가 싶은

감정이 쌍으로 들어서 조금 현타가.. ㅎ


물론 편하게 한다 싶은 생각이 있었지만

이게 나쁘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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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대 졸업후 아동학사를 위해 시작한

학점은행제 수업은 전반적으로 만족이

되는 시스템으로 갔던 것 같아요


중간이나 기말고사는 객관식으로 있었고

시험도 주말을 껴서 5일정도 줬었는데


시간은 아무때나 제가 될때 할 수 있어서

쉬는날에 편하게 했었구요


대신 과제는 레포트를 써서 내는건데

생각보다 신경쓸게 많았습니다 ㅜㅜ


그냥 대학때 했던거랑 똑같아서

이거 장난 없다 그런 생각을 했죠


특히나 제가 7과목을 한번에 듣는데

과제가 똑같은 날 전부 마감이라


거의 한달에 7개를 다 해야 했었고

따지고보면 3일에 하나는 무조건

작성을 해야지만 되는거더라구요


이거 진짜 빡새다 싶은 생각을

많이 하면서 준비했던 것 같아요


안내면 빵점이고 내기만 해도 어쨌든

점수를 받는거기 떄문에 최대한


정성을 들여 쓰는 식으로 많이

작성했던 기억이 납니다 ㅎㅎㅎ


그 외에 나머지 학사일정들은 크게

어려운거 없이 하기만 하면 되는거라


시간 될때 한꺼번에 하는 식으로

처리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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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이런 식으로 진행을 하면서

전문대 졸업후 아동학사를 만드는

과정을 잘 마무리 했었는데요


수업을 듣는것 뿐만 아니라 행정처리도

제가 직접해야 했었고 인터넷을 통해서


학습자등록이나 학점인정신청과 같은

여러가지 절차를 진행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저 같은 경우에는 5월에 수업을

시작했었는데 강의 자체는 9월에 끝나고


행정처리는 10월에 한 다음에 12월에

학위신청을 할 수가 있었습니다


대학원 지원 시기와 맞물려서 끝났는데

바로 준비를 할까 싶었지만 당장에


또 공부를 위해서 뭔가 하기에는

어렵다고 생각을 해서 올해 지원을 위한

준비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렇게 금방 끝날거 방통대로 해서

오랜기간 들이는 것이 마냥 방법은

아니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구요


물론 각각의 장단점이 있겠지만 저로서는

제 선택이 잘 한 방법이 아닐까 싶어요


아무쪼록 준비하시는 분들도 빠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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