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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학습멘토입니다.
다들
취업준비 잘 하고 있으신가요?
요즘 같은
불경기일수록
일자리를
구하기가 쉽지는 않지만,
케이스 바이 케이스 인것이
평소에 준비를 잘해오신 분들은
좋은 결과를
만들어내시는 편이세요.
제 지인의 경우에도
이번에 유명 항공사인
아시O나에
입사를 하게 되었으며,
높은 연봉을
받으며 다닐 수 있게 되었답니다.
신입이기 때문에,
연봉이 낮으리라고 예상을 했는데,
웬만한
회사원들보다도 훨씬
많이 받더라구요.
아무래도
특이계열에 입사한 만큼
대우를
해주는 것이겠지만,
이런 상황에서도
취업이 불가능이 아니구나~ 라는
생각이 들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이와 관련해
항공이라는 것을 주제로 생각해보다가
고졸 승무원 지원자격등에
대해서 소개를 해드릴까 합니다.
학력이 없으시더라도
충분히 학점은행제를 통해서
해결하시고 지원해보실 수 있게
도와드리려고 하는데,
이는 현재 직접
학점은행제를 통해서
학력을 해결하면서
이와 같은 목표를 가지고 있으신
학습자님의 후기글을 통해서
알아보시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성 O 훈 이라고 해요.
제가 현재 학점은행제를 하면서
전문학사를 만드는 과정을 하고 있어요.
제가 현재 목표로 하고 있는게
고졸 승무원이에요.
제가 고등학교 졸업이후에
정말 한창 놀았었어요.
따로 대학은 가지도 않았었고,
거의 매일을 친구들과 클럽을 가거나
술마시고
놀러만 다녔었거든요 ^^
제 입으로 말하기에는
조금 뻘쭘하기는 하지만,
제가 키도 186cm 에
나름 잘생겼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제가 잘생겨서
이득 볼거는 그냥 주위에서
부러워하는 것 ? 정도고
나이가 들면 다 부질없는거 아니겠어요?
그러다가
제가 지금의 목표를 가지게 되었냐면?!
부모님과
해외여행을 다녀왔었는데,
그 때 비행기에
남자 직원이 있으시더라구요.
그 조종사
이런분들도 아니었고,
일명 '스튜어드' 라고
남자가 그 일을 하더라구요.
저 살면서
그런거 처음 봤었거든요.
그래서 신기하기도 하고
꽤 괜찮아보이더라구요.
해외도 여행은 아니어도
업무때문에 자주 갈거고,
생각보다 재미있겠다~ 싶어서
관심을 가지게 된 것 같아요.
그래서 한국돌아와서
인터넷을 뒤져가면서 막 찾아보니까
지원자격이 있는데
나이제한은 따로 없고
키, 시력 이런 것들은
개선이 된 상황이라서
그리 신경쓰지 않아도 되었던 게
전 커요! 눈도 좋아요 ㅎㅎㅎ
잘 먹고 잘 놀아서 그런지
잘 컸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고졸 승무원 되는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학력이랑 TOEIC 이더라구요.
이게 제일 문제여서
이왕 이렇게 된 거 대학을
다녀야 하나? 싶었죠.
그런데 21세기자나요.
꼭 정규 대학을 가지 않더라도
학력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었는데
이게! 학점은행제였어요.
진짜 처음 이 제도를 알게 되었을 때
와 정말 요즘에는
신기한 것들이 참 많네~
딱 나를
위한 제도구나! 했었죠 ㅎㅎ
일단 이건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건데
수업을 어디 가서 듣는게 아니라
컴퓨터 사용만 가능하면
아무데서나 수강을 할 수가 있더라구요.
왜냐면 이게 수업자체가
온라인이라서
음~ 보통 그 인강! 이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되실거에요.
수업시간이 딱 정해져 있는 게 아니라서
그냥 내가 듣기 좋은 시간대에
편하게 수강할 수도 있고,
출석인정기간도 2주나 있어서
수업 듣는건 사실
별 문제가 안되더라구요.
그리고 이게
학위도 딸수 있고
특정 자격증이라던지
국가기술 응시조건도 해결을 할 수 있어서
진짜 다양한 상황에 있는 사람들이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도 그럴것이
고등학교만 졸업하면 누구나 할 수 있다보니까
그냥 한국인이면
고등교육까지는 의무자나요.
거의 대부분의
한국인이 이용할 수 있게 되어 있는
제도라서 그런 것 같아요.
고졸 승무원도
그냥 쉽게 할 수 있을 것 같지 않으세요?
제가 고졸이라서
학은제로 하게 되면
일단 총 80 학점이라는 점수를
전공으로 45
교양으로 15
일반으로 20
이렇게 구성되어 있는
점수들을 채워야 하는데,
저는 멘토선생님에게
최대한 빠르게 끝내고 싶다고
어필을 했었고,
제 의견을
최대한으로 반영해서
플랜을
만들어주시더라구요.
고졸 승무원 조건 중의
학력부분을 해결을 했죠.
수업은
금방 말했듯이
별 어려움은 없어요.
제 경우에는 놀고 있으니까
따로 일을 다니고 있던 것도 아니었고
이왕 준비하기로 한거
제대로 해보자는 생각은
그래도 가지고 있었어요.
저도 언제까지 부모님의
속을 썩이고만 있을수는 없었고,
그 때 봤던 스튜어드의 모습이
너무 멋있어보여서
잘 해보고 싶었거든요.
그래서 오전에는
학은제 수업을 꼬박 꼬박 하나씩은
무조건적으로 수강하고
점심 먹고나면 TOEIC 공부를 했어요.
그전에 따로 공부를 해본 적이
거의 없어서
첫 한달동안은
공부하는 습관을 들이는 게 가장 힘들었어요.
그래도 다행이었던 점은
인강이자나요.
그래서 이해안되거나
잘 모르겠다 싶으면
다시 돌려볼 수도 있었고,
잠깐 급한일 생기면 멈춰놓고
볼일 보고 온 뒤에
들었던 부분부터 다시 보면 되니까
이런점이
참 좋더라구요.
제가 이제서야
2번째 학기를 진행중이라서
아직은 조금 시간이 필요하고
현재진행형인데,
하루 빨리 시간이 지나가서
고졸 승무원이라고
난 고등학교 출신이었어도
결과를 냈다고 떳떳하게 자랑할 수 있는
그런 모습을 가끔 상상하고는 하는데,
꼭 잘 마무리 해서
제가 스튜어드 되고 난 다음에
다시 한번 후기를 남겨보도록 할게요.
너무 가벼운 마음으로
쓴 글이라서
도움이 안된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을 것 같은데,
그러시면
그냥 멘토님에게 연락해서
도움받으시는 게
가장 좋을 거에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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