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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관련분야
전문 학습멘토입니다.
여러분들은
좋은 컴퓨터, 휴대폰
사용하고 있으신가요?
저는
어느 덧
하나의 기종으로
5년째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해서
불편하거나
성능이
뒤쳐지거나 하지는 않아요.
다만,
이런 기본적인 문제들을
제쳐두더라도
와이파이 또는 데이터가
느린 것은
제가 오래된
기종을 사용하고 있어서
그런 것은
아닌가 걱정이 될 때도 있어요.
제가 사용하고
있는 컴퓨터 또한 마찬가지이구요.
오래된 사양에
인터넷도 변경한지가
언제인지
기억도 나지 않네요.
제가 계속해서
이런 류의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유, 무선 통신의
송수신을 위한 정보국의
운영 담당,
또는 이런 기술을
습득하여
관리, 유지, 보수하는
업무를 수행하는 인력들을 위한
정보통신자격증에
대해서 소개를 하기 위해서 입니다.
지금의
사회는 인터넷이 없다면
정말 너무
불편한 시대가 되어버렸어요.
이제는
휴대폰 하나로
모든 것을
대체할 수 있는 시대이고
또 그렇기에
관련 분야의 관심이
급증하고 있어서
이와 같이
소개를 해드리려고 하는데,
오늘은
학점은행제를 통해서
위의 응시조건을 해결하셨던
학습자님의 이야기를 통해서
안내해드리려고 합니다.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실까 하여 소개해드리니
좋은 정보 얻어가시기 바라겠습니다.
안녕하세요~ ^^
저는 김 O 수 라고 하구요.
학점은행제로
정보통신자격증 응시조건을
해결했었어요.
제가 최종학력이
고졸인데다가
따로 대학교를
가기에는
부담스럽고
또 가고 싶지도 않아서
선택하게 된
학점은행제 였어요 ㅎㅎ
그렇게
멘토님을 만나게 되어
현재까지 시간이 흘렀는데,
멘토님이
자격증 땃으니
한번 후기 글
부탁하신다 해서
흔쾌히
한번 써보기로 했어요.
그전까지
그래도 도움을
많이 주셨었거든요.
제가 좀 사람을
많이 귀찮게 하는
편이거든요.
제가
정보통신자격증을
[ =기사자격]
따게 된 이유는
별다른 특별한 건
아니구요.
O크넷 아세요?
거기서 좋은 일자리가
없나 하면서
찾아보다가
직종별로 좀
찾아봤었는데,
학력도
안보는 편이고
기사만
취득하면 충분히
취업할 수 있을 것
같았고,
또 실제로
제가 이런 모바일
컴퓨터, 노트북과 같은
기기들에
관심이 많은 편이라서
꽤나 나의
흥미에 잘 어울리는
그런 직종이다 싶어서
처음에는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을 했었던 것 같아요.
사실
어떤 일이던
거창한 이유보다는
저처럼 사소한 것?
또는 가벼운 결정으로
시작하게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시험한번
쳐보려고 알아보니
정보통신자격증도
그렇게 웬만한 류의 것들은
모두 응시조건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포기하려다가
정말
포기하려고 했었어요 ㅋㅋ
그런데
블로그 중에서
학은제로
저와 같은 사람이
응시조건을
해결하고
시험을 봤던
사람의 이야기가 있더라구요.
딱
저와 같은 경우죠.
그래서
학은제도 알게 되었고,
멘토님에게
연락드려서
어떻게 하면
되는 것인지 등
많은 것들을
질문하고
답변받고
그런 식으로
반복을
꽤 오랫동안 했었어요.
처음 한번으로
끝이 아니라
정말 저는
궁금한 게 생기면
그냥 바로
전화부터 했었거든요 ㅎㅎ
제가 호기심이 많고
즉흥적인 것들이 많아서
그런 식으로
꽤나 멘토님을
귀찮게 했었네요 ㅎㅎ
그런데
생각보다
정보통신자격증
응시조건을
해결하는 건
그리 어렵지 않더라구요.
관련
학위가 없으니까
실제로
정규대학을 가지 않고
학은제로
관련 학력을 만들거나
아니면
106학점 이상을
이수하면
시험을 볼 수 있는
조건이 해결되는거라서
저도 처음에는
그냥 106학점만 할까 했었는데,
이왕 하는거
하다가 추가적으로
이수해서
점수 만들면 된다고
하셔서
일단은
106학점을
목표로
과정을 시작하기로 했었어요.
제가 스스로
저를 판단해봤을 때
공부를 못하는 것은
아닌 것 같고
그렇다고
엄청 잘하지도 않아요.
그런 제가
했었던 과정이기 때문에
저는
주위에 많이 추천을
하는 편이에요.
쉽게 할 수 있는
거라서
필요하면
그냥 바로 시작하라구요.
왜냐면
수업자체가 인강이에요.
동영상강의!
그런데
수업출석시간이
정해져 있는 게 아니라서
제가
듣고 싶을 때 그냥
편하게 들으면 되는거라서
이게 어렵다고
하면 그건 아마 거짓말일거에요.
저는 당시에
어려울 거라고
겁을 먹지도
않았었지만
수업듣다보니
너무 쉬워서
오히려
늘어진 타입이랄까?
너무 편하다보니
정보통신자격증 공부도
병행을 했어야하는데,
한동안은
거의 놀다싶이 했어요.
제가 따로
수입이 있는 것도
아니었던 시기인데도
부모님이
다 지원을 해주셨는데....
지금 생각하니
부끄러운 과거네요 ㅎ
그런 상황임에도
뭔가 절박함이 없어서
대충대충
했었던 것 같네요.
그래도
출석은 꼬박꼬박하고
멘토님이
과제기간에는
과제참고할 수 있는
자료들 안내도 도와주시고
중간, 기말고사에는
성적관리 해서
과락나지 않게
할 수 있는 팁 알려주셔서
다행이
과락은 한번도
안나왔어요.
제가 총 4학기를
했었는데
보통 일반적인 분들은
2~3학기 걸린다더라구요..
열심히
하시는 분들은
저 정도
시간이면 해결이 된다던데,
전 그냥
천천히 했어요!
저만의 페이스라는 게
있으니까요 ㅎㅎㅎㅎ
요렇게
멘토님 도움 받아서
106학점은
쉽게 해결을
했었거든요.
그런데
그 이후에
준비가
너무 미흡해서
2번이나 시험을
떨어졌지만,
결국에는
삼세판!
역시
삼세판인가봐요 ㅋㅋ
결국에는
합격했고,
현재는
취업했어요.
학력이나
다른 스펙들이 없어서
엄청 좋은 곳에
취직은 불가능했지만,
그래도
현재 CCTV 설치 하고
수리하는 일자리를
잡기는 했어요.
일을
시작한지는
얼마되지는
않았는데,
멘토님한테
말씀드려서
그전에 진행하던거에서
추가적으로 이수하고
4년제 학력이랑
다른 기사 하나
더 만들어서
진짜 좋은 데
지원해보려고
계획중입니다.
제가
너무 가벼워서
남들이 보기에는
눈쌀을 찌푸릴 수도 있는데,
전 그래도
도전했고,
작지만
결과도 만들었어요.
앞으로는
더 큰 결과를
만들테니까
한번 지켜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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