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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학점은행제 학사학위 취득을 통해서
현재 경영대학원에 진학하게 된
서 O 환 이라고 합니다.
저는
고졸 출신으로
밀가루 관련한
작은 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기업가입니다.
나름은 젊은 층의
CEO라고 자부하기는 하지만,
사실 그리
대단한 기업은 아니지만,
그리 되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은 하는데,
너무 작아서
사실 직원수가 저 포함해서
5명 밖에는 되지 않아요.
그래도
목표만은 높기 때문에,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는데다가
스스로
뛰어난 사람이 되어야
직원들이
믿고 일을 할 수 있을 것 같기도 하고
괜히
혼자서 학력이나
능력적인 부분에서
열등감이라고 할지
그런 묘한 감정을
느끼게 되더라구요.
그랬기에 업무 외적으로
학력이라는 부분에서도
부족함이 없으면 하는
그런 욕심이 있었다! 라고
말을 할 수 있고,
현재 한국이라는 나라에서는
사실 4년제 나오는 사람이
대다수이고
4년제를 나오지 않은 사람
찾는 게 더 어려울 정도의
일이 되어버려서
욕심이 많아서
이왕 하는 거라면
석사, 박사까지도
하고 싶다는 생각이 있어요.
그래서 조금씩 접근을
하고 고민을 하다보니
일단은 대학부터 해결을 하고
그 이후는 해결하는 도중에
따져보며 결정을 하려고
했었긴 한데,
저는 결국
석사를 하기로 선택했네요.
그리고 이런 결정의 이전에는
학점은행제라고 하는
선택이 첫 단추가 되었네요.
제가 이걸
선택하게 된 계기는
제 상황에
맞추다보니 하게 되었는데,
일을 하다보니
시간은 부족하고
자연스레
여유가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욕심은
채우고 싶은 나머지!
처음에는
일반 대학들을 알아보고
관련 학위를 가지고
경영대학원을
진학해서
석사과정을 밟아
전문 기업인이 되는 것을
목표로 설정을 했었는데,
도저히
정말 도저히~
어린 친구들 사이에서
공부를 할 자신도 없었습니다.
아무래도
일단 성적은 중요한 부분이자나요,
굳이 나쁜 성적으로
졸업을 할 것이라면
없는것보다
못하다고 생각을 하는 사람이고,
시간적인 것들도
맞춰서 등교 할 수 있는
사람도 아니었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된 사업가의 이미지를
원하였기 때문에
고민을 하고
갈등을 했었는데,
굳이 직접 출석을
하지 않더라도
온라인으로 수업들으며
학력을 만드는 방법이 있더라구요.
결국 경영대학원 진학의
초석으로 시작하게 되었던 것이
학점은행제였는데,
이건 교육부에서 주관하고
온라인 수업 등
여러가지 학습을 통해서
학점을 쌓아서
일반 정규 대학들과 같이
학위를
취득하는 것이 가능해서
선택을 했었습니다.
인터넷에 검색을 해보니
생각보다 저와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는
비슷한 부류?의 사람들이
꽤나 많더군요.
지금 제 글을 읽어주시는 분들과 같이
저 또한
당시의 그 사람의 글을
읽으며 학점은행제를 알게 되었고,
제가 관심있게 보았던 것이
아무래도 따로 출석을 할 필요가 없다는 게
가장 좋았던 거 같아요.
그리고 이 외에도
특정 자격증이라던지
국가기술 응시조건도
해결이 가능한데다가
고등학교만 졸업하면
어떤 상황의 사람들이라도
이용이 가능하다보니
저 처럼
일하는 사람들도
시간적으로 부담이 덜 되기에
하기 편한 제도더라구요.
보통은
직장인들이
하기 진짜
딱 좋더라구요.
수업도 원하는
시간에 편하게 들을 수 있고,
인터넷만 사용가능하면
사실 컴퓨터 있는 곳에서는
아무 곳에서나
출석하는 게 가능해서
직장인들을
위한 제도가 아닌가 싶네요.
학은제로
4년제 학력을 만드는 데
총 140 학점이 필요해요.
그 중
전공은 60
교양은 30
일반은 50 으로
나뉘게 되는데,
이런 것들은 사실
제가 잘 모르긴 하지만,
멘토님이
플랜 설계해서
필요로 하는 과목들과
기간적인 면들에 있어서
최대한 저에게 맞게끔
설정을 해주시다보니
난이도면에서
수월하게 할 수 있다! 라고
말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정장도 기성복들 보다는
맞춤 정장이 저에게 더
잘 어울리 듯
학은제도
이와 같은 맥락이라고 생각해요.
나에게 맞게끔
배려가 되는 제도이기에
더 손쉽게 할 수 있고
기간적이나 난이도면에서
상대적으로 효율적이다! 라고 생각해요.
경영대학원 진학조건의 초석은
이런 식으로 이루어 졌고,
저는 총 4학기동안
학은제를 했었어요.
저와 멘토님 사이에
상담이 꽤나 많은 차례 이어졌었는데,
최단기간으로 진행하려면
3학기만에도 가능하기는 했었는데,
멘토님께서
말씀하시기를
과정들 자체가 타이트 하기도 하고
현재 제가 일을 하고 있는 입장이라서
시간적인 부분에서
부담이 될 거다!
그러니
차라리 부담을 지고
어렵게 가는 것 보다는
생활패턴과 조율을 해서
적절하게 진행하는 게
체력적으로 심적으로
좀 수월하고 확실하게
할 수 있는 방향으로 하는 것이
가장 좋을 것이라고 말씀하셔서
그리 하기로 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정말
그리 했었던 것이
저에게는 딱 맞는 플랜이었던 거죠.
너무 힘들지도
너무 여유있지도 않게 진행되니
이래서
전문가분들이 있는 게
이런 면에서
참 좋구나,
조율을 잘 해주시는구나
했었고
말씀해주셨던
기간적인 면에서도
딱딱 말해주었던
날에 끝나서
경영대학원도
원하던 곳으로
원하던 날짜에
맞춰서 진학할 수 있었고,
현재는
전문기업인이 되어가는 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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