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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점은행제
학습플래너 인사드립니다.
날이 많이
따뜻해졌네요.
날도 풀리면서
점점 코로나19의 영향도
줄어들고 있는 것 같은 기분이에요.
작년에는
거리를 걸어다니면
사람들을
마주하는 일 자체가
적은 편이었는데,
최근에는
번화가를 가보면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을
마주할 수 있죠.
그 중에서는
학생도 있고,
직장을 다니시는 분도
가족끼리 나들이를 나온 경우도
심심치 않게
보실 수가 있어요.
그 중에는
잘 알수는 없지만,
재취업을 하고자
일자리를 알아보기 위해서
또는
새로운 것들을
찾아보기 위해서
나오시는 분들도
분명 존재 할거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오늘은
건설기계설비산업기사 때문에
학점은행제를 이용하시고
재취업에 성공하신
학습자님의 후기 글을 통해서
응원과 좋은 정보를
공유해보고자 해요.
학습자님께서
잘 써주신 덕분에
제가 따로 부연설명들을
더하지 않아도 될 만큼
충분한 정보를 담고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시시라 생각이 됩니다.
안녕하십니까!
손 O 학 이라고 합니다.
건설기계설비산업기사 응시자격을
학점은행제로 해결하고
재취업에 성공하게 되어
멘토님이 후기 글 한번 작성해주시라
부탁하셔서
이렇게 한번 써보게 되었습니다.
제가 글 솜씨가
좋은 편은 아니지만,
한번 열심히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지금도, 전에도
고등학교 졸업자 입니다.
저 때에는
고등학교만 졸업을 하더라도
일을 그리 어렵지 않게
구할 수가 있었지요.
저는 오랜 기간
출판사에서 일을 했었습니다.
출판사라 하여
글을 쓰거나
직접적으로 작품에
관여를 했었던 것은 아니고
영업을 했었기 때문에
회사만 그쪽 분야이지
영업직에서
종사를 했었던 것이고
어느정도 나이가 들고
코로나 라는 상황 때문에,
회사에서
인원감축이라는 명분으로
하루 아침에
실직자가 되었었구요.
그래서 처음에
한동안은 편안하게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며
별다른 것들을 하지 않았습니다.
하기에도 힘든
상황들이었구요.
그러다가 어영부영
시간을 축내고 있으니
심심하더라구요.
전과 달라진 일상이
사실 너무 지루해서
건설기계설비산업기사를
시작했다고 봐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단지 새로운 것을
준비는 해두어야 하고
불투명한 것들 보다는
기술이라도 있으면
먹고 살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으로
몇몇가지 알아보다가
그 중에서 희소해 보이는 것
그리고
전문직류의 것으로 알아보다가
선택하게 된 것인데,
그리 확신이 있어서
선택을 햇다기 보다는
너무 사람들에
치이는 일을 오래 해서 그런지
반대 성향의
일을 하고 싶었던 것 같네요.
그런데,
제가 고등학교 졸업자라고
말씀을 드렸자나요.
그래서 시험을 보려고 해도
자격 자체가 되지 않아
처음에는
그냥 포기를 하려고 했었는데,
그냥 궁금하더라구요.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하는 걸까?
정말 모두 관련학과로 대학을 나와야지만
시험을 볼 수 있는걸까,
그런식으로
찾다가 발견하게 된 것이
바로! 학점은행제였던 것이고
이를 통해서 저는
건설기계설비산업기사의 시험을
볼 수 있게 되었죠.
보통의 산기라고 불리는
이 국가기술들은
관련학과를 나오는 것도
방법이지만,
동일분야의 경력이 있어도
할 수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저는 완전 다른 류의
일을 했었기 때문에,
다른 조건을 통해서
해결을 했었는데,
그것이 학은제 41학점
이수 하는 방법입니다.
어떤 글에서
보게 된 방법인데
신기하더라구요.
그래서 상담을
받아보려고 전화를 했었고
상담을 통해서 설명을 들으며
이해를 했었지요.
그리고
제가 잘 믿지 못한다고
생각을 하셨던 거 같아요.
직접 이 방법으로
해결이 된다는 것을
보여주시니
제 눈으로 보고
믿을 수 있겠더라구요.
그래서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상담을 마치고
멘토님의 도움을 통해서
수강등록을 끝내고
몇일 지나지 않아서
수업을 시작할 수가 있었고,
저는
1학기 과정만으로
건설기계설비산업기사 응시자격을
해결을 했었는데,
학은제에서는
1학기동안 온라인 수업을 통해서
최대한으로 이수를
할 수 있는게 8과목!
24학점으로 제한이
되어 있다더라구요.
그래서 한 가지를
더 병행을 했던 게 있는데,
학점인정자격증 취득이라는
방법이였답니다.
이게 무엇이냐고 하면
단순하게 말하면
저희가 소위 알고 있는
자격증을 따는 거에요.
다만, 학은제에서는
이를 통해서
인정을 받을 수 있는
리스트 중의 한가지라면
그에 따라
정해진 학점으로
대체를 할 수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1학기동안 온라인 수업을 들으며
멘토님이
추천해주시는 것 중에서
가장 쉬워보이는 것으로
한가지를 하게 되었고,
제 경우에는
정말 쉬운 편이었습니다.
제가 잘 알고 있는 것들을
활용할 수 있는 류의
시험이었던지라
그리 어렵다는
생각은 들지 않네요.
학은제의
온라인 수업에도
과제와 중간, 기말고사는
당연히 있었습니다.
하지만,
멘토님이 과제 참고할 수 있는
자료들 안내도 도와주시는데다
중간, 기말고사에는
성적관리 잘할 수 있도록
팁을 알려주시다보니
참고해서 진행해본 결과
저와 같이
나이가 있는 편의 사람들도
무리없이
충분히 할만 하더군요.
이렇게 한 학기만에
모두 끝낸 후에는
시험을 바로 보지는 않았어요.
코로나라서
시험도 잘 없는데다가
저도 사실 좀 꺼려지기도해
한동안은
건설기계설비산업기사에
필요한 공부를 했었고,
코로나가 조금
사그라들었다 싶을 때
시험을 보고
운이 따라주어
한번에 합격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학력이나
나이 등을 따지지 않은
기업에
재취업을 하게 되어
현재는 출근을 하고 있답니다.
감개무량이라는
말을 이럴 때 쓰나봅니다.
사실 많이
포기했었던 부분들이었지만
준비를 해보기를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혹여나
저처럼 생각하셨던 분들도
꼭 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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