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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점은행제의
정식인가를 받은
교육원 소속
학습플래너입니다.
춥기만 하던
겨울은 이제는
정말 끝이 난 것 같습니다.
부쩍 따뜻해진
최근 날씨 덕에
걸치는 옷들의
두께도 얇아졌으며
새로운 학기가
시작됨에 따라서
캠퍼스 생활을
즐기고 있는
대학생들도
많이 있으실거에요.
아직은 코로나 19 영향에서
완전히 벗어나지는 못했지만,
전과 비교해보아도
많이 수그러 들었네요.
아직까지도
조심을 해야하지만
많이 좋아진상황 덕에
조금은 사람들과의
거리가 가까워지고
집 앞 공원 산책 정도는
저도 즐기고 있는데요.
집 근처가 대학가여서
많이 지나다니고 있는데,
전과 다르게
많은 학생들을 마주칠 수가 있어요.
작년 수능이 끝나서
현재는 성인이 되어
원하는 2, 4년제를
진학하신 분들도 있으실테고,
그렇지 못하신 분도
또는 현재 다니는 곳이
마음에 들지 않아
새로운 곳으로
눈을 돌리고 있으신 분들도
있으시리라 생각이 되세요.
그래서 오늘은
독학사 편입이라는 방법으로
원하시던 대학에
재학중이신 학습자님의
후기 글을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많은 분들이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
소개를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독학사 편입을 통해서
현재 서울권의 대학에 재학중인
신 O 섭 이라고 합니다.
저는 수능을 망쳤었던 사람이에요.
제가 그래도
중, 고등학교 때부터
공부를 손에 놓았던 적이
없었기 때문에,
항상 상위권 성적을 유지하고
인서울권을 노렸었는데,
중요한 당일에
컨디션 관리를 못했었던 것이
화근이 되어서
정말 저에게는 끔직한 결과로
다가와버려서
제가 한동안
울기만 하며
이대로 포기하고
성적에 맞추어서
적당한 곳으로
가야할지 말아야할지
저도 저 스스로 힘들고
그걸 지켜보시는 부모님들도
힘든 그런 시기를 보냈었어요.
지금 생각해도
죄송하기만 하네요.
그런데
그런 제가 이렇게
원하던 것을
이룰 수 있게 된 것은
학점은행제라는 것을
소개 받게 되면서에요.
처음에 알려줬던 건
소위 말하는 엄친아에 속하는
제 친척 형이에요.
이 형은 진짜
제가 봐도 공부를 잘해서
관악산 쪽에 있는
그 유명하디 유명한 곳에 다녔었거든요.
지금은 졸업한지 꽤 된 상태라서
대기업 다니고 있구요.
여튼 그렇게 알게 된 거라서
좀 따로 알아보니
학점은행제라는 것이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거고
온라인 수업듣고
일반 4년제들 처럼
학력도 만들고
다양한 것들을
해결할 수 있는
그런 제도더라구요.
그리고 고등학교만 졸업해도
누구나 쉽게 할 수 있어서
저도 당시에 이 조건에
해당하던 상태였구요.
그런데 어떻게 제가
독학사 편입을 하게 되었냐~!
학은제 때문에
멘토선생님과 상담을
진행하게 되면서 였습니다.
처음에는
그저 학사전형이라는 방법을
염두에 두고
연락을 드렸던 것이긴 한데,
기간 적인 면에서
메리트를 많이 느끼지는 못했어요.
최단기간으로
진행하게 되더라도
최소 3학기,
1년 반 정도는 걸리게 되고
또 편입학 모집공고가 뜨는
기간등을 따져보니
얼추 버리게 되는
시간들이 적지가 않더라구요.
그래서
이런 저런 이야기와
여러가지 추천을
해주시는 것중에서 하나가
독학사 편입이였어요.
이게 정식명칭은
독학학위제라는 것이에요.
혹시 들어보신 적 있으실까요?
아마 없지 않을까요 ?
저는 이 때 당시에
정말 처음 들어본 거라서
특이한게 있구나~ 라고만
생각을 했었거든요.
이것도
일반 대학이나
학점은행제 등과 똑같이
학력을 취득할 수 있는
제도인데,
정말 특이한 점은
말 그대로의 의미와 같아요.
혼자서 스스로
공부하고 학위를 받는 거에요.
그런데 앞서
언급했던 것들과 달리
장점이 있는데,
기간이 정말 짧아요.
1년이면
4년제 학력을 만들 수 있다는 점
다만, 조금 고려해야하는 것은
총 4단계로 구성되어 있고,
1~4단계까지
모두 각 한 해에
한번씩 밖에는
시험일정이 없다는 점!
이게 조금 고려를
해야하는 점이지만,
짧은 기간만에
4년제 학력 만들어
독학사 편입을 통해
대학을 들어가서
남들보다 1년이나 빨리
졸업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그러다보니
제 기준에는
많은 시간을 아낄 수 있고,
공부는 원래 하던 것이니까
평소처럼 준비만 잘 하면
먼저 입학한 친구들이나
나름 괜찮은 곳 진학했다고
으스되며
꼴 보기 싫게 행동하는 녀석들에게
한방 먹일 수 있을 것만
같더라구요.
사실 이런 점도
제가 선택하게 된 데에
크게 작용을 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부모님과
독학사 편입방법에 대해서
상의를 했었는데,
부모님은
제가 원하는데로 하게끔
흔쾌히 허락도 해주시고
경제적으로
지원도 해주셨어요.
제가 당시에
막 고등학교를 졸업해서
따로 알바를
하고 있던 것도 아니었고,
수입원 자체가
없었기 때문이지만,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죠.
그래서인지
더 열심히 했었던 것 같아요.
이후에 멘토님에게
다시 연락드려서
독학학위제로
진행하겠노라 말씀드리고
안내받아서
1~4단계까지 한번에
준비할 수 있는 과정을
시작하게 되었고,
제가 했던 방법은
정말 단순하고 간단해요.
단계별로 준비해서
시험봐서
과목마다 60점만
넘기면 합격!
그런데 대학 나오면
평점 같은게 있자나요.
이게 독학학위제에서는
학위취득인정시험이라고 해서
4단계에서
결정이 되는거에요.
앞의 것들을
총 포함해서 출제가 되니
대충하기보다는
정말 꼼꼼히 준비했었던 것이
제게는
크게 작용을 한 것 같아요.
결국 4.0에
해당하는 점수 받아서
작년 말에
모집기간에 맞춰서
여러 곳 지원했었는데,
지금 안암쪽에 있는 곳으로
등, 하교를 하고 있습니다.
^^ 이렇게만 설명해도
아시겠죠 ??
이게 제가 해보니
못할 게 아니라고 생각해요.
누구나 하는 거에 따라서
충분히 저와 같은 결과값을
얻으실 수 있다고 봐요.
혹시라도
관심있으시면
멘토선생님에게
상담한번 받아보세요.
저도 그걸 계기로
지금에 이르게 되었다고
보는 것도 일정부분
사실이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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