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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염 O 규 라고 합니다.
멘토님이 너무 부탁하셔서
제 경험을 토대로 학은제를 하게 되었던
이유와 진행과정등에 대해서
후기를 작성해보게 되었습니다.
저는 원래 전문대 졸업을 했었는데,
딱히 취업이 잘 되지 않아서
스스로 좀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생각해요.
이왕 이렇게 시간을 낭비하는 것보다는
제대로 준비기간을 가지고 노력해서
공기업 취업을 도전해봐야겠다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유명한 카페라던지
설명회 등도 많이 참석하고 알아보면서
준비를 하기는 했었는데,
제가 준비를 하던 당시에는
정말 인기 많던 곳이 있어요.
다들 아마 이용하시는 곳일 거에요.
네! 한국철도공사입니다.
저는 자주는 아니지만,
달에 한번꼴로는 이용하는 거 같네요.
그래서일까요? 왜인지는 모르지만,
저도 당연히 관심있게 봤었던 곳이였어요.
유명해서 그런가 ??
그리고 제가 형이 있는데,
형은 옛적에 취업해서 따로 살고 있었는데,
갑자기 연락이 와서는
취업안하냐고 해서
내 계획이 이렇다 저렇다 설명을 했더니
그럼 4년제 학력만들고
한국사, 영어, 기사 정도는 따야 하지 않냐며
코레일 가산점은 당연히 받아서
좀 더 유리하게 하려면
빨리 준비해야하는거 아니냐며
본인이 경제적으로 지원해준다고 해서
아싸! 개꿀~~ 이라면서
준비를 시작하게 되었죠.
일단 코레일 가산점에 대한 것들을
좀 알아봤는데,
카페에서 다른 분들이 이야기 하는 거보니까
기사 자격증 같은 것들을 많이 하신다고 하더라구요.
형 친구가 학은제 일을 하고 있다고 해서
그전에 말해줬던게 있어서 상담도 받아봤었거든요.
[ 멘토님 = 형 친구 ]
전 기억에도 없던 친구분인데
멘토님은 저를 잘 알고 있으시더라구요 ㅋㅋ
그래서 처음에 상담받을 때 좀
뻘줌하기는 했었는데,
아무래도 전문가라서 그런지
저보다 아는게 훨씬 많아서
이야기 나누는데
시간이 진짜 금방 흘러가더라구요.
얼추 30분은 통화를 했었던거 같은데 말이죠.
그래서 저도 결국은
학점은행제로 기사 응시자격을 맞출 수 있는
전공으로 학력을 만들면서 준비를 해야겠다고
마음을 먹게 되었죠.
아! 학점은행제에 대해서 혹시 잘 알고 있으세요?
이것도 좀 설명을 드려야겠죠?
이게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평생교육제도인데,
대학교육 불수혜 집단을 위해서
대안적인 방식으로 다양한 방법을 통해서
학점을 인정받고 누적해서
학위를 취득할 수 있게끔 만들어진 제도인데,
이게 학력 개선도 가능하고
특정 자격증 취득이라던지
국가기술 응시자격까지도 해결이 되다보니
진짜 엄청 많은 사람들이 한다더라구요.
그리고 온라인수업이라서
따로 어디 갈 필요도 없고
수업도 내가 원하는 시간대에
편하게 들을 수 있다보니, 부담이 적죠.
그래서 직장을 다니고 있는
직장인분들이나 자영업하시는 분들,
또는 학교를 다니고 있는 재학생들도
하는 경우가 많다더라구요.
시작하는데 있어서
따로 제출할 서류가 있는 것도 아니고
고등학교만 졸업했다는 이력이 있으면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다보니
복잡한 절차가 없다는 것만으로도
엄청 편하죠. 이 제도의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저도 이전에는 몰랐는데
코레일 가산점 준비때문에 시작했었지만,
하기를 잘했다고 생각해요.
덕분에 저는 4년제 학력도 만들고
기사 시험도 응시할 수 있는 조건을 충족했구요.
집에서 편하게 할 수 있었다는 것만으로도
엄청 편리했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기억나는게 멘토님이 일반적으로는
저 처럼 하지는 않는다고 하더라구요.
대졸이라면 저 처럼 48학점 이수해서
관련 학위를
새로 만드는 과정으로 진행하는게 맞는데
저 같은 전문대졸의 경우에는 보통
106학점을 맞추어서 시험을 보는 게 일반적이래요.
고졸의 경우에도 따로 대학 졸업할 필요없이
106학점만 맞추게 되면,
누구나 기사 시험을 응시할 수 있구요.
그런데 저는 형이랑 이야기 했을 때
4년제 졸업 이력이 있는게
혹시라도 더 유리한 점이 있지는 않을까?
코레일 가산점 때문에 준비를 하는데
혹시라도 떨어지면 나중에 다른데 취업할 때
쓸모가 있지는 않을까 하는 마음이 있어서
이런 선택을 하게 되었고,
우리나라에서 공기업 취업하려는 사람이
나만 있는 것도 아니라서
100% 확신을 할 수가 없으니
여러 대체방안을 마련해두는게 좋다고 생각했어요.
수업은 저는 보통 새벽에 들었어요.
제가 좀 야행성이라서 밤에 집중도 잘되고
컨디션도 더 좋은 편이라서 ㅎㅎ
그리고 과제랑 중간, 기말고사가 있기는 했지만,
과제때는 멘토님이
참고할 수 있는 자료 안내도 도와주셔서,
참고했더니 1달기간있었던 과제를
1주일만에 끝내버릴 수 있었고,
중간, 기말고사에는 과락 맞지 않게
성적관리할 수 있는 팁 알려주셔서
그걸 참고해서 진행했더니,
수월하게 마무리하고
종강을 할 수가 있었습니다.
이렇게 수강하면서도
코레일 가산점을 어떤 것으로 진행지에 대해서
몇 가지를 두고 고민을 하고 있다가,
전산계열에서 하나, 전기계열에서 하나
총 두개는 따두어야겠다고 결정해서
학은제 수강하면서
이 기사 공부들도 같이 병행을 했었습니다.
당연히 지금은 학은제 과정도 끝나서
4년제 학위도 있고, 한국사 영어 기사 다 있죠!
사실 이정도마 해도
다른 공기업 취업까지도 도전해볼만은 한데,
한 두개 정도 더 준비해서
잘 갖춰둔 상태에서 지원하고 싶어서
아직은 조금 더 노력하고 있는 중이랍니다.
제가 글을 두서없이 쓴 느낌이 있어서
읽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실지는 모르겠어요.
도움이 된다면 좋겠고,
관심있으신 분들은 빨리 시작하셔서
꼭 좋은 결과로 이어지기를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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