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5292

종자관리사 되는법! 학력없어도 온라인으로 준비하자

by Im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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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김 O 호 라고 합니다.


저는 귀농을 준비하고 있는
평범한 회사원입니다.


제가 학은제를 이용할 당시에
담당해주셨던 멘토님의 부탁으로
제가 경험하였던 것들과 하게 된 계기등을
후기로 작성해보게 되었습니다.


저는 2남 1녀 집안의 장남으로 태어났습니다.
덕분에 많은 사랑을 받고 관심과 무게감도
많이 느끼면 성장했고,


다행이 엄청 돈을 잘 벌지는 못하지만
번듯한 직장다니며 가정도 이루고
잘 살고 있었습니다.


다만, 부모님의 몸이 많이 안 좋아지시면서
고향에 내려가 부모님을 돌보아 드려야 할
상황이 생겼었는데,


다행이 수술 받으시고
금방 쾌유를 하시기는 했습니다.


그래서 이후에 든 생각이
차라리 노후대비를 빨리 시작해서


시골에 내려가 부모님과 같이
종자관리사 되는법도 알아보고
같이 하면 괜찮을 것 같아서
많이 알아봤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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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당시에
사실 조금 무시했던, 쉽게보던 경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농업분야에 해당하는 거라고
아무나 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더군요.


종자관리사 되는법이 따로 있더군요.
전부 기억나지는 않아서
국립종자원에 나와있는 정보를 인용하자면


1. 기술사를 취득한 사람
2. 기사를 취득하고 관련 실무 1년 이상
3. 산업기사를 취득하고 관련 실무 2년 이상


이 외에도 몇가지가 더 있기는 하지만,
사실상 제가 할 수 있는 가장 쉬운 선택은
해당 산업기사를 취득하는 방법이였습니다.


이 직업이
생산, 판매 수출 또는 수입하는 것에 대해
당해 품종의 종자임이 분명하며,
품질기준에 적합하다는 것을
보증하는 사람들을 말하며,


나름 전문직이라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조건이 따르는 줄은 미처 몰랐었죠.


그래도 이왕이면 귀농이라는 선택을
속으로는 결정을 했었기 때문에,


한번 도전해보고자 했지만,
제가 고졸 학력이라서 응시자체가 안되길래,


해결방법을 찾다보니
학점은행제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인터넷에 나와 있던
연락처로 전화를 드리게 되면서
상담을 받아볼 수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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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처음 전화하고
종자관리사를 해보려고
이것저것 알아보는 중인데,


종자산업기사를 좀 따야할것 같다며
말을 꺼냈더니,


멘토님이 거기에 관련해서
하나하나 설명을 해주시더군요.


저와 같이 고등학교 졸업자라도
충분히 할 수 있으며,


따로 학위가 필요한게 아니라면
학점은행제로 수업을 이수해서
41학점 이상만 갖춰진다면
충분히 시험 응시가 가능하다고 하셔서,


처음에는 조금 의아해했었죠.
이게 정식 학력도 아닌데 어떻게 되는건가? 하고
의구심을 품었지만,


바로 관련해서 확인이 가능한 방법들과
직접 확인해주시기도 해서,


이런 의구심은 날려버릴 수가 있었고,
제가 어떻게 시작을 해야할지에 대해서도
안내를 받아,


그날 바로 수강등록까지 진행을 했었는데,
최대한 이수하기 쉬운 것들 위주로
부탁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기간의 경우에도
저는 1학기 15주만 시간을 투자하면 되어서,
크게 기간적으로 부담을 느끼지는 않았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학점은행제의 장점이
단기간에 끝낼 수 있다는 점인데,


온라인 수업 이외에도
학점인정자격증들이 있어서,


그것들을 하나정도 병행하면
충분히 1학기만에도 끝낼 수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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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처음에 수업을 들을 때는
퇴근 후에 집에서 하나 하나씩
천천히 수강을 했었지만,


1주 정도 지나니
컴퓨터 사용이 그리 능숙하지 못한 저였지만,
충분히 익숙해졌고,


한주 정도가 더 지나고나서는
출, 퇴근시에 지하철을 이용해서


항상 출, 퇴근 시간을 활용해서
휴대폰으로 수업을 들었습니다.


그러니 자연스레 출석률은 꼬박꼬박 달성했고,
그러다가 과제나 중간, 기말고사가 있을 때에는


멘토님이 과제참고할 수 있는 자료안내와
성적을 잘볼 수 있는 팁 알려주셔서,


최대한 활용했었으며,
이렇게만 하니 과락맞을 일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15주를 지내는 와중에
추천해주신 학점인정자격증 한개를 취득했는데,


이것은 따로 공부할 시간이 넉넉하지 않아
2주 정도 짧게 짧게 보았었지만,
충분히 합격을 했습니다.


멘토님이 수월하게
취득할 수 있는 것이라고 했었는데,
진짜로 쉬운편이었던 것 같습니다.


종자관리사 자체도 이렇게 수월하게만
된다면 너무 좋겠다고 생각했었던 적이
바로 이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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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후 15주 과정이 끝나게 되면서
수업자체는 다 100% 출석률로 마무리를 했었고,


굵직굵직한 것들은
다 제때제때 제출하고 응시했었던 덕에
충분히 좋은 성적으로 마무리를 했었고,


이 후에 행정처리 기간이 따로 정해져 있어서,
멘토님이 일자에 맞춰서 연락을 주셨고,


어떻게 하는지에 대해서 안내를 해주셔서,
도움 받아 진행을 했더니,
생각보다 금방 끝나더라구요.


저 같이 컴퓨터 사용이 능숙하지 못하면,
충분히 오래걸릴만한 일이었다고 생각하는데,


도와주시니까 금방 해결할 수 있었고,


종자관리사 자격기준에 해당하는
종자산업기사는 그 다음해 1회차에
시험응시를 하면서 현재는 취득을 끝내두었습니다.


다만, 아직 관련분야의 업무 경력이 부족해서
이직처를 알아보고 있는 와중입니다만,


멘토님과 연락이 닿아서
이렇게 글을 써보게 되었네요.


부모님께서는 몸이 많이 좋아지셔서,
시설을 알아보고 다니시는 중이에요.


이 업을 이어가려면
필요한 시설이나 장비같은 것들이 있다보니


제가 알아볼 시간이 조금 부족해서
대신 알아봐주시는데


앞으로 같이 지낼 생각에
많이들 들뜨신 것 같기도 해서
부담도 되고 즐겁기도 하고 그런 요즘입니다.


혹시나 여러분들도
저와 같은 동일한 분야에 관심이 있다면
저처럼 학은제를 이용해 보시면
금방 해결 하실 수 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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