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5292

간호대 학사편입! 온라인으로 단기간에 준비하자!

by ImEdu

http://pf.kakao.com/_gyhAX/chat




안녕하세요 ^^
이 O 현 이라고 합니다.


멘토선생님과 오랜만에 연락이 되면서
제가 학은제를 했었던 경위와
어떻게 진행이 되었었는지에 대해서
후기로 작성을 부탁하셔서
한번 써보게 되었습니다.


저는 일단 남자입니다 ㅎㅎ


저는 원래 조금 여성적인? 성향도 있고,
남자답지 않게 꼼꼼한 성격이에요.


하는 일들도 보통의 남자들이 하지 않는
일을 선호하기도 했었구요.


그러다가 모 드라마를 보고
남자간호사에 대한 꿈을 키우기 시작했습니다.


다만, 학력이 고졸이라서
하고 싶어도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관련한 카페, 블로그 다양한 매체를 통해서
많이 찾아보게 되었고,


그중에 학점은행제를 이용해서
간호대 학사편입이라는 방법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EC%9D%B4%EB%AF%B8%EC%A7%80_2.png?type=w3




학점은행제라는게
사실 어떤 것인지 잘 몰랐던 때라서


이걸 이용해서
어떻게 간호대 학사편입이라는 것을 하는지
궁금해서 해당 홈페이지도 방문해보고
저딴에는 많은 시간을 투자해서 알아보았죠.


보통은 학은제라고 많이들 표현을 하더라구요.


이게 대학교육을 받지 못한 불수혜 집단을 위한
대안적인 방식의 교육을 통해서
학교 밖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형태의 학습과
자격등을 학점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하고


이를 통해서 학점들을 누적해서
일정 기준을 충족하면 학위취득이 가능케 함으로써


저 같은 사람들이 일반 2, 4년제를 진학하지 않아도
충분히 학력을 만들 수 있도록 해주는 제도더라구요.


그리고 어디 따로 출석을 해야 하는것도 아니고
집에서 컴퓨터나 카페나 버스, 지하철에서도
휴대폰만 이용가능하면 언제든지 수업을
들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서

직장을 다니시는 분들이
많이들 이용을 하시고는 한다고 알고 있어요.


이때 문득 들었던 생각이 있는데,
시간이 여유롭지 않은 사람들한테도 괜찮겠지만,


타인을 대하는게 불편해 하는 사람들도
분명 있을것 같은데


그런분들에게도
상대적으로 수월하게 시작을 할 수 있겠다고
생각을 했었어요.



%EC%9D%B4%EB%AF%B8%EC%A7%80_3.png?type=w3




저는 이렇게 혼자 찾아보면서
조사를 해보니


'학점은행제' 라는 것 자체에 대해서는
나름 자세하게 알게 되었다고 생각을 했는데,


막상 시작을 해보려고 하니
어떻게 시작을 해야하는 것인지 모르겠더라구요.


어디서 수업을 듣는것인지
어떤 것들을 들어야 하는 것인지 ?


그래서 또 뒤져보고 찾아보다가
멘토님의 도움을 받았다는 분에게
연락처를 받아볼 수 있었고,


저도 그 전화번호를 통해서
상담을 받아볼 수 있었어요.


주말에 연락을 드렸는데도
전화받아주시고, 설명도 다 해주시더라구요.


그리고 저는 칭찬까지도 들었어요 ㅎㅎ
보통 다들 잘 모르셔서,
설명을 2, 3번 해드리지만
사실 잘 이해하지 못하시는분들이 참 많은데


저는 많은 것을 찾아봐서 그런지
금방 금방 이해를 한다고 신기해하셨었던 것 같아요.


처음 질문도 간호대 학사편입!으로
명확한 주제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니


그 부분에 있어서
필요한 것들에 대해서 안내해주시고,


어떻게 시작하면 되는지,
어떤 방향으로 진행을 해서
어느 정도 기간이 걸릴지에 대해서도
바로 안내를 해주시더라구요.


그래도 상담시간은 좀 걸렸었던 것 같아요.


다른 부분들은 다 이해했는데,
아무래도 기간문제로 조율을 하는데 시간이
조금은 소요되었었던 것 같아요.


처음에 멘토님이 4학기정도의 플랜으로
추천을 해주셨어요.


대략 2년! 정도 되겠죠.
그런데 더 빨리 끝낼 수 있다면
빨리 끝내는게 좋겠다는 생각이 있었거든요.




%EC%9D%B4%EB%AF%B8%EC%A7%80_4.png?type=w3




아! 왜 그러냐면
이 간호대 학사편입이라는 방법이


4년제 학력을 가지고 있어야
시도를 할 수 있는 방법이라서에요.


제가 이 방식으로 시도를 하려고 했었던
이유가 있는데,


다른 방식이 있기는 하지만,
다 성공할 수 있는 확률이 상대적으로
많이 낮은편이라고 해서


이왕이라면 성공확률이 높은 식으로 하고 싶었고
덤으로 4년제 학력도 만들어두는게


미래에 어떤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어떠 방향으로든 좋은쪽으로 작용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구요.


결국에는 멘토님과 오랜시간 조율해서
3학기만에 끝낼 수 있는 방향으로
플랜을 설계해주셨어요.


그래서 그 이후로 4년제 학력을
만드는 과정을 시작했구요.


온라인 수업은 말 그대로라서
집에서 그냥 컴퓨터로 듣기도 하고


가끔은 알바 가는 지하철에서
듣기도 했었어요.


그렇게 하루에 한개의 과목만 듣자! 라는
생각으로 하다가 보니


따로 어렵거나,
힘든 점들은 없었던 것 같구요.


다만, 과제나 중간, 기말고사가 있는데,
과제는 1달정도 기간을 주더라구요.
생각보다 많이 여유가 있는데다가


멘토님에게 말씀드리니
참고할 수 있는 자료도 안내해주셔서
1달짜리를 1주일도 안 걸려서 끝낼 수 있었고,


중간, 기말고사도 신기하게 3일이라는
여유시간이 있어서 제가 편할 때 응시하면 되고


이것도 성적 잘볼 수 있는 팁을 알려주셔서
저는 조용한 새벽에 보통 시험을 쳤는데,


제 인생에서 최고득점을
학은제에서 받아봤다고 생각해요 ㅋㅋㅋ




%EC%9D%B4%EB%AF%B8%EC%A7%80_5.png?type=w3




이렇게 3번의 학기를 반복하면서도
기간단축을 위해서


학점인정자격증 취득과
독학학위제라는 것을 병행했었는데,


이건 사실 제가 따로 진행을 해야하는 것인데도
멘토님이 도움을 많이 주시더라구요.


어떤 것이 난이도가 낮아서
쉽게 딸 수 있는지


언제 시험일정이 있는지 등에서
체크를 잘 해주셔서


추천해주신것들로 2개를 땄었고,


독학학위제의 경우에도 같았는데,
이게 1~4단계까지 있는 시험이에요.


그렇다고 단계별로 봐야하는 것은 아니고,
저의 경우에 1, 2단계까지만 하려고 했었는데,


2단계에서 나머지는 다 합격했는데,
한과목이 불합격이 되어서


3단계 1과목을 볼까하다가
다행이 온라인 수업으로
대체할 수 있는 여유가 있어서
3학기에 온라인 수업을 추가해서 들었었어요.


그래도 이렇게 진행하는동안
멘토님이 많이 도와주시니


무사히 과정을 다 끝내고
행정처리도 도와주셔서 무사히 다 끝냈었습니다.


지금은 희망했던 간호대 학사편입으로
올해 졸업반이랍니다.


그래서 많이 긴장이 되요.
혹시나 국가시험을 통과하지 못할까봐
조금은 부담이 되는데
이번 후기글 작성을 기회로
기분전환의 기회로 삼고자 했는데 ㅎㅎㅎ


내가 열심히 했었구나 싶어서
앞으로도 잘할 수 있을거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기로 하렵니다


다들 저와 같은 방법으로도
간호사 노려볼 수 있으니까 화이팅하세요 ~






http://pf.kakao.com/_gyhAX/chat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수능 6등급 대학 가는법 알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