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5292

학은제 편입! 고졸도 온라인으로 단기간에 해결

by Im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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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유 O 주 라고 합니다.


멘토선생님의 부탁으로
이렇게 후기 글을 작성해보게 되었구요,


고졸 편입자라서
창작에 대해서 조금은
두서없이 작성할 수도 있지만,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셨으면 해요~


일단 제가 처음 학점은행제라는 것을
알게 된 것은


특별한 계기가 있었던 것은 아니고
처음에 제가 수능을 망쳐서


재수를 하려고 결정난 뒤에
조금은 쉬자는 생각으로


유명한 4년제 대학들을 알아보다가
블로그에서 학은제 편입이라는 방식으로
엄청 좋은 학교 진학한 사람의 이야기를 봤어요.


그래서 그때 이러한 방법도 있구나~ 라고
생각하고 넘어갔었는데,


재수를 시작하려고 학원을 알아보고 있다가
도저히 다시 1년이라는 시간동안
쳐박혀서 공부한다고


그 전보다 좋은 등급의 성적을
낼 자신도 없어서


그때부터 머리를 굴리기 시작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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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처음으로 부모님에게
이야기를 털어놓고


재수는 못하겠어요, 자신이 없어요.
그래서 이런 방법이 있는데
허락해주시면 학은제 편입으로
좋은 대학교 가보겠노라고 말씀드렸더니


부모님이 일단은 어떻게 한다는 것인지
이해를 못하셔서,


추후에 제대로 확인해서
정확하게 말하라고 하고는
첫 대면은 그렇게 흐지부지가 되었었고,


이후에 멘토선생님
연락처를 발견하고는 연락을 취해서
상담을 받아볼 수가 있었습니다.


처음에 제 상황에 대해서 설명을 드렸죠.
수능을 망했다, 재수를 하기 싫다,
그래서 학점은행제를 통해서 시도하려는데
어떻게 하는 것인지 잘 모르겠다~ 라며
푸념을 늘어놓았고,


멘토선생님이 하나하나
설명을 해주셨어요.


일단 제 상황에서는
3가지 선택사안이 있는데,


첫번째는 2년제 진학을 희망하면
전문학사 학력을 만들어서
대졸자 전형으로 시도하는 방법!


두번째는 일반전형이라고 해서
보통은 재학중인 학생들이 하는 방법인데,
4년제에서 2학년 이상의 학생이 많이들
시도를 하며, 그만큼 경쟁률이 높아서
합격하기가 엄청 쉽지는 않은 방법!


세번째는 제가 선택해서 했었던,
학사전형이라는 방식이에요.


4년제 학력을 만들어서
이걸 기반으로 진학을 하는데,


아무래도 상대적으로 학력을 만드는 일 때문인지
지원률이 낮아서 합격하기가 용이한 방법이에요.


아무래도 상대적으로 합격하기 좋다고
알고 있으신 분들은 아마 다 알고 있으실거에요~


그래서 이왕 성공가능성이
제대로 높은 방식으로 진행하려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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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 정도의 상담을 끝내고
나름 정확히 파악했다고 생각해서


부모님에게 말씀을 다시 드렸는데,
애매하거나 잘 모르는 부분들이
많았던 터라


부모님이 답답하셨나봐요.
그래서 멘토선생님에게 직접 전화를 하셨고,


어머니와도 상담을 오랫동안 해주셨는데
어머니가 제대로 이해를 하셨는지


그럼 바로 시작할 수 있게 부탁드린다며
멘토선생님이 바로 그날 수강등록을 도와주셨어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학은제 편입 과정을 시작하게 되었고,


최단기간으로 끝마칠 수 있도록
플랜 설계까지 해주셔서


저는 3학기라는 기간에
끝마치도록 준비를 했어요.


4년제 학력을 만드는 조건이
총 140학점이 필요로 하는데


그 중 전공이 60, 일반이 50, 교양이 30이에요.


그래서 이를 충족시켜야 했는데
3학기라는 기간에
온라인 수업만으로 충족할 수가 없었어요.


학점은행제에서는
1년에 14과목만 이수를 할 수 있도록
제한이 되어 있기 때문이었어요 ㅠㅠ


그래서 부족한 부분들은
다른 형태로 따야 하는 상황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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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별 어려움은 없었어요.
왜그럴까요~~?


고졸 편입자라서
그냥 저는 하라는 것만
하면 되는 상황이었고
그것들만 지켜서 했었어요.


멘토선생님이
알려주시고 추천하시는
학점인정라이센스 두 종류랑
독학학위제라는 것 까지 했었거든요.


라이센스의 경우에는
난이도가 많이 쉬웠던 것 같구요.


제가 1달? 정도씩 준비를 했었나??
그랬던것 같은데 합격한 걸 보면
난이도 자체는 쉬운 편이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독학학위제라는 것도
1~4단계까지 있는 검정고시 같은 시험인데두
저는 1,2단계만 했었어요.


필요한 부분만 골라서 응시하는게 가능해서
이것두 멘토선생님이랑 이야기 해서


필요한 것들이라던지 너무 어려운 과목은
피하는 식으로 했었던 것 같아요.


학은제 편입으로 조금은 수월하게
하려는건데 너무 어려운 것들은 피하는게 좋죠.


그래도 조금은 공부를 꾸준하게 했었고,
다행이도 제가 봤던 과목들은
무사히 다 통과했었는데,
조심할게 있어요.


이 단계별로 일정이 다 달라요.
그리고 1년에 단 한번씩 밖에 기회가 없으니까


진짜! 정말 잘 체크하셔야해요.
저도 체크를 하기는 했었지만,
가끔 까먹을 때가 있었는데


이것마저도 멘토선생님이 체크해주시니까
그리 걱정할 필요는 없지만,
사람의 일이란 혹시라는게 있는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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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런식으로 총 세번의 학기를 반복했고,
경영학 4년제 학력을 만들어서


그 동안 알아보고 있던
좋은 대학의 일정에 맞춰서
학은제 편입을 시도하게 되었죠.


그런데 이러면서 들었던 생각이
진짜 시간을 하나도 버리지 않았다고 느꼈어요.


제가 3월부터 시작을 해서
총 모든 과정들이 6월말에 끝났었고,


8월에 학위 수여 받고
11월에 지원 했구요~


에헴! 지금은 인서울권 4년제 학생입니다!!
에헴! 에헴!


저는 이렇게 해서
진짜 제가 넘볼 수 없던 곳에 왔어요.


이게 해보니까
불가능이 아니에요.


혹시나 저처럼 시도해보려는 사람 있다면
추천드릴게요.


제 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면 좋겠어요~


여러분들 다들 원하시는 바를
꼭 이루시기 바랄게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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