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의 이야기는
간호대 편입을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려고 찾아왔는데요
아픈이들을 위해서 늦은 시간에도
3교대를 하면서 환자의 곁을 지키는
백의의 천사인 간호사님
그들이 되기 위해서는 조건이 있습니다
그건 바로 간호학과를 졸업을 해서
국가고시 시험을 보는것인데요
다만, 그 과정은 쉬운 일이 아닌,
학교를 들어가는것 자체가
의료인이 되기 위한 과정을 하는것이다보니,
대학 입학을 하는데 있어서
경쟁률이 높은 편에 속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조금은 경쟁률을
낮춰서 들어갈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려고 하는데요
자세한 이야기에 대해서는
저의 학습자님이신 이해x님의
과정을 통해서 안내 도와드릴게요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학은제로 간호대 편입에
성공한 이해x라고합니다!
20대 후반에 나이에 대학을
들어갔다는게 조금은 그렇긴 했지만,
막상 다녀보니 제 주위에 나이들이
그렇게 많이 차이가 나는건 아니라서
정말 다행인것같아요!
현재는 4학년인데 코로나 때문에
실습도 힘들고 그렇긴 하지만,
그래도 이제 내년이면 졸업을
해서 진짜 간호사가 된다는
생각에 정말 기분이 좋은것 같아요!
저는 어린시절부터 병원에서
근무를 하는 사람이 되고 싶었어요
의사가 되었든 간호사가 되었든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힘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었거든요
하지만, 이 일이라는게 제가
하고 싶다고 해서 할수 있는
일이 아니다보니,
성적이 좋지 못하다보니,
꿈도 꾸지 못하는 직업이더라고요
고등학교 졸업을 하기 이전에
재수를 할까도 생각을 했지만,
그건 아니라는 생각에 그냥
아무 4년제를 들어가서 학교를
다니게 되었는데 원하는 학과도
아니고 제가 하고 싶은 꿈도 아니니
공부 할맛이 안나서
점수가 정말 나빴어요
거의 F랑 D학점밖에 없다보니,
1년을 다니고 나서 부모님께
말씀을 드려 자퇴를 했습니다.
그 후에는 취업을 하고 일 하고
있었지만 언제나 이쪽으로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만 들게 되었고
그래서 제가 생각을 한건
조무사가 되자였어요
처음에는 잘 한 선택이라고 생각해
학원을 다니고 자격증을 땄지만,
생각보다 편견이 심하다는걸
취업을 하고 나서 알게 되었죠
나는 정말 내 사명감을 가지고
일을 하고 있는데, 사람들이 보는건
그냥 '조무사'라는 느낌뿐이다보니,
늦은것 같긴 하지만, 그래도
여기서 더 늦기전에 시작을 하자란
생각에 간호대 편입을 생각했어요
처음에는 수시 정시를 보려고
생각도 했었지만, 그건 솔직히
말해서 공부를 다시 하는건
언제 될지도 모르는 늪에 빠질것
같아서 다른 방법을 찾아보다가
대졸자 전형이라는 거랑
학사편입에 대해서 알게되었죠
대졸자전형은 신입학을 하는건데
전문대 졸업을 한 사람이 대학
성적이랑 면접을 통해서
승부를 보는거라고 해요
그리고 학사전형은 4년제 대학을
졸업을 한사람이 하는 과정인데
학력이 높은 만큼 경쟁률이
낮은 편이라서 어렵지 않게
할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 두가지 중에서
하고 싶은게 학사과정이었지만,
문제는 제가 학력이
자퇴자라는 사실이었죠
뭐 그래도 학은제라는 제도로
할수 있다는건 알고 찾아본거였어요
학점은행제라는 제도는
온라인으로 대학교랑
동등한 학위를 딸 수 있는
제도라고 하는데요
수업이나 과정이 모두
온라인이다보니,
제가 일을 다니면서도 충분히
할수 있는 제도였구요
직장다니면서도 할수 있을 것
같아서 정말 다행이었거든요
그리고 수업이 온라인이고
난이도가 낮은편이다보니,
대학과는 다르게 성적 내기도
좋아서 간호대 편입을 제가
성공 할수 있었던 원인이
이거 같거든요
그리고 다른 성공 원인이라고
한다면 다양한 방법으로
학점을 모을 수 있다는 건데요
대학처럼 수업으로만 되어있는게
아니다보니, 기간을 줄여서 학위를
딸 수 있다는 점이
그래서 제가 원하는 기간안에
빨리 학력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이 정말 장점이었어요
그게 아니었다면 시작도
안했을 것같아서 정말
저에게는 큰 장점이었죠
그래서 시작을 하게 되었는데
했던 과정은 학사학위를 따는거로
총 140학점을 채우는거였어요
근데 이걸 수업으로만 하면
3년 반이 걸리는 과정이다보니
저는 다양한 방법으로 채워서
1년반안에 과정을 끝냈어요
원래는 1년안에도 과정을
끝낼 수 있다고 했지만,
저는 못하는 영어랑 같이
하는 과정이다보니,
안전하게 하기 위해서는 그래도
천천히 하는게 낫다는 생각에
1년반이라는 기간안에
과정을 진행하게 되었구요
과정은 온라인수업이랑
독학사로만 진행을 했어요
온라인강의는 그냥 대학 강의시스템으로
되어있는 수업을 온라인으로 듣는거였는데요
매일 들어야하는건 아니고 제가
편한 시간에 맞춰서 들을 수 있는
자유로운 형태의 수업이다보니,
걱정없이 할수 있었던것 같아요
시험이나 출석이나 과제나
이런 것들도 모두 온라인이었고,
평일에 일다니라, 영어공부 하랴
시간 없는 틈틈이 나눠서 들어도 되고
몰아서 들어도 되고 마음대로 들어도되니
제 편한 시간에 가능한 수업이라
걱정없이 과정을 진행할수 있었죠
그것 말고는 기간 줄인다고 했던
독학사 시험은 대학교판 검정고시
시험이라고 하는것인데요
단계별로 시험이 있고
그시험을 모두 통과하면
4년제 학위가 주어진다지만,
그렇게 하지 않고도 과목별로
통과를 해도 인정이 된다고 해서
저는 몇과목 통과를 해서 기간을
줄일 수 있었고, 이것도 어떻게
공부 하는지에 대해서 책이나
강의를 추천받아서 쉽게 했던것같아요
그리고 나머지 부족한 학점은
대학의 학점을 끌어와 전적대로
쓸수가 있어서 그걸로 기간을
줄일 수가 있어서
저는 1년 반안에 과정을
모두 마무리 할수 있었고
그거 하면서 천천히 영어도
쌤이 추천해주신 인강을
들으면서 하다보니,
어렵지 않게 모두 이수를 해서
현재 간호대 편입에 성공해서
학교를 다니게 되었는데요
솔직히 합격했을 때에는 믿기지
않아서 전화를 몇번 하기도 했었는데
이렇게 합격을 하게된것같아서
정말 기분이 좋고 행복합니다!
지금까지 옆에서 도와주신 덕분에
성공을 한것 같어서 이렇게 글을 남기는데요
옆에서 이것 저것 알려주시고
행정처리 하는것들도 도와주셔서
정말감사했습니다.